[하나님의 교회] 새언약 안식일, 하나님과의 약속.
조금 있으면 입학식이 있는 3월입니다. 새로 학교에 입학을 하든 학년이 바뀌어 상급생이 되든 학교에 나가면 가장 먼저 챙기는 것이 무엇일까요?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시간표는 반드시 챙겨야 할 것입니다. 언제 무슨 수업을 하는지 언제 체육복을 준비해야 하는지 언제 악기를 가지고 와야 하는지 하는 것은 시간표를 보지 않고는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신앙에서는 어떨까요? 신앙은 성도와 성도가 섬기는 신과의 약속입니다. 시간표가 어떤 시간에는 무슨 수업을 하겠다는 약속인 것 처럼 신도 성도와 약속을 통하여 언제 축복을 받을 수 있는지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를 정하게 되는 데 이것이 바로 신앙생활입니다. 따라서 신과의 약속을 정확히 알아야 신앙생활을 목적에 맞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온 우주와 만유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생활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을 통해 보면 하나님은 성도들에게 축복을 주시는 날을 안식일로 정해주셨습니다.
창 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출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안식일이라는 것은 편안할 안(安), 쉴 식(植)을 사용해서 편안히 쉬는 날이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마치시고 일곱째날에 안식하심으로 인해 유래된 말로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날을 거룩하게 하시고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러한 축복의 약속이 담긴 날이 안식일이기 때문에 안식일을 기억해서 지키는 자들(오늘날은 예배)에게 축복을 약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제도로 볼 때 무슨 요일일까요?
먼저 우리 주변의 달력을 살펴보면 첫째 날에 해당하는 첫 번째 요일이 일요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축복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안식일, 일곱째날은 토요일이 됩니다.
두 번째로 사전을 통해 일요일과 토요일의 정의를 살펴보면 한 주의 첫째날은 일요일이고 한 주의 마지막 날(일곱째 날)은 토요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 성경을 통해 일곱째 날이 무슨 요일인지 알아볼 수도 있습니다.
막 16: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성경의 이 구절을 공동 번역 성경에서 찾아보시면 일요일 이른 아침에 부활하신 것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10억이 넘는 기독교인들이 부활절을 일요일로 알고 있습니다.
부활이 일요일날 일어났는데 그 표현을 안식 후 첫날이라고 했으므로 일요일은 안식일 다음날이 되므로 일요일 전날인 토요일이 일곱째날이 됨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 모든 기독교인들은 일요일에 교회에 나가서 하나님께 축복을 간구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경에서 약속하시기를 안식일(토요일)에 축복을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시간표에는 수학수업인데 국어책을 들고 나간다면 제대로 수업을 들을 수 있을까요?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에 축복을 약속하셨는데 일요일에 교회에 가서 기도를 한다면 그 기도가 축복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아무 날에나 하나님을 부르면 축복받을 수 있다면 성경을 굳이 주신 이유가 없겠지요?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으로 하나님께서 약속해 주신 안식일의 축복을 믿고 토요일에 예배를 드립니다. 구약의 쉬는 안식일이 아니라 신약 시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안식일로 하나님의 축복을 약속 받은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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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반드시 안식일을 지키어 거룩함을 받아야 합니다. 하늘나라에는 거룩한 자만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답글삭제하나님께서 복 주시기 위해 세운신 약속! 자녀라면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답글삭제하나님께서 축복주시고 거룩하게 하신날은 안식하는 안식일 일곱째날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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