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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5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 성령시대 새이름, 안상홍님의 증인

재판에서 증인은 진실을 증언하는 사람이다.
증인이 진실된 증인을 하지 않게 되면 위증죄로 퍼벌을 받게 되므로 진실을 말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또한 증인을 선발함에 있어서,
이 사람이 증인을 하기에 적합한 사람인지 보게되며, 아무나 증인으로 삼지 않는다.

증인으로 소환된 사람은 진실을 증언한 의무가 있다.
소환에 이유없이 불응하게 된다면, 공권력으로 강제로 데려가거나,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유치장이나 교도소에 가두어 둘 수 있다.

재판에서 증인은 그만큼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겠다.

성경은 하나님의 성령을 받는 성도들을 당신의 증인이 되라고 하셨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리스도를 증거해야하는 의무가 있는 것이다.

이사야 43장 10절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사도행전 1장 6절
저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성부시대에는 성부시대의 구원자이신 여호와하나님의 증인,
성자시대에는 성자시대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증인이 되라고 하셨다.

그래서 성경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을 영접한 그리스도인들은 시대에 맞게 그 시대의 구원자의 증인이 되어 자신이 보고 느끼고 배운 그대로 시대의 구원자를 증거했다 .
성부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을.
성자시대에는 예수님의 이름을,

그럼 지금은 성부시대도 아닌, 성자시대도 아닌, 성령시대.
우리는 누구의 이름을 증거해야 할까?

요한계시록 3장 12절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예수님의 새이름.
성령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새 이름으로 역사하신다고 하셨으니,
그리스도를 영접한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면 예수님의 새 이름을 반드시 알아 그의 증인이 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증인은 아무나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도 특별히 사랑하는 자녀들에게만 증인의 임무를 맡기셨다.
성경의 기록을 보게 되면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받은 자만이 증인의 자격을 가지고 있음을 증거하고 있다.

하나님의 증인이 되는 일이란 참 축복받은 일이다.
이처럼 크나큰 축복이 있는 증인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반드시 이 시대에 예수님의 새 이름을 알고 그 이름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성경은 안상홍님이 이 시대 등장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증거한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을 믿는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보아도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심을 매우 쉽게 알 수 있고,
멜기세덱의 예언을 보아도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생명과의 내용을 통해서도, 다윗왕의 예언을 보아도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은 매우 쉽게 알 수 있는 문제이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이런 성경의 예언을 따라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을 전하고 있다.
그리고 안상홍님의 증인으로서 성경에서 보고, 성경에서 듣고 겪은 사실을 전할 뿐이다.

성경을 통해 반드시 확인해 보아야 한다.
내 생각은 버리고 성경을 바라볼 때, 왜 하나님의 교회에서 안상홍님의 이름을 외치고 증거하고 있는지 매우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댓글 1개:

  1. 맞습니다.내 생각을 버려야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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