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에서 증인은 진실을 증언하는 사람이다.
증인이 진실된 증인을 하지 않게 되면 위증죄로 퍼벌을 받게 되므로 진실을 말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또한 증인을 선발함에 있어서,
이 사람이 증인을 하기에 적합한 사람인지 보게되며, 아무나 증인으로 삼지 않는다.
증인으로 소환된 사람은 진실을 증언한 의무가 있다.
소환에 이유없이 불응하게 된다면, 공권력으로 강제로 데려가거나,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유치장이나 교도소에 가두어 둘 수 있다.
재판에서 증인은 그만큼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겠다.
성경은 하나님의 성령을 받는 성도들을 당신의 증인이 되라고 하셨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리스도를 증거해야하는 의무가 있는 것이다.
이사야 43장 10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사도행전 1장 6절
저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성부시대에는 성부시대의 구원자이신 여호와하나님의 증인,
성자시대에는 성자시대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증인이 되라고 하셨다.
그래서 성경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을 영접한 그리스도인들은 시대에 맞게 그 시대의 구원자의 증인이 되어 자신이 보고 느끼고 배운 그대로 시대의 구원자를 증거했다 .
성부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을.
성자시대에는 예수님의 이름을,
그럼 지금은 성부시대도 아닌, 성자시대도 아닌, 성령시대.
우리는 누구의 이름을 증거해야 할까?
요한계시록 3장 12절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예수님의 새이름.
성령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새 이름으로 역사하신다고 하셨으니,
그리스도를 영접한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면 예수님의 새 이름을 반드시 알아 그의 증인이 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증인은 아무나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도 특별히 사랑하는 자녀들에게만 증인의 임무를 맡기셨다.
성경의 기록을 보게 되면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받은 자만이 증인의 자격을 가지고 있음을 증거하고 있다.
하나님의 증인이 되는 일이란 참 축복받은 일이다.
이처럼 크나큰 축복이 있는 증인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반드시 이 시대에 예수님의 새 이름을 알고 그 이름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성경은 안상홍님이 이 시대 등장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증거한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을 믿는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보아도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심을 매우 쉽게 알 수 있고,
멜기세덱의 예언을 보아도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생명과의 내용을 통해서도, 다윗왕의 예언을 보아도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은 매우 쉽게 알 수 있는 문제이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이런 성경의 예언을 따라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을 전하고 있다.
그리고 안상홍님의 증인으로서 성경에서 보고, 성경에서 듣고 겪은 사실을 전할 뿐이다.
성경을 통해 반드시 확인해 보아야 한다.
내 생각은 버리고 성경을 바라볼 때, 왜 하나님의 교회에서 안상홍님의 이름을 외치고 증거하고 있는지 매우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맞습니다.내 생각을 버려야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습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