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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27일 수요일

회환과 회개의 차이!!! 안상홍 하나님 ♡ 어머니 하나님



잘못을 반성하고 뒤돌아서 
또다시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는 것은 회환입니다.
그러나 잘못을 알고 반성하고나서는 
절대로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는 것이 회개입니다.
우리는 가룟유다와 같은 회환의 삶이 아닌 
베드로와 같은 회개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신 교훈을 따라 
나를 낮추고 남을 낫게 여기며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을 실천하는 자녀들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도 회개가 아닌 회환의 삶을 살아가는 죄인들을 위해 
기도하시는 어머니를 생각하며 철 들지 않는 자신에게 화가 납니다.
아버지 어머니... 
오늘은 오늘부터는 지금부터는 ... 
이라고 했던 시간이 자꾸 반복되지 않게 도와주시옵소서!!! 
내일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근심이 아닌 기쁨 드리는 자녀가 되어야지 라며 
반복된 다짐을 또 해봅니다... 
안상홍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 
회개의 나팔 소리에 하루 속히 죄악된 삶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안상홍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회개의 나팔 소리에

민광자  



나는 꽤 괜찮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오늘
회개의 나팔 소리에
정신을 차리고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뜨거운 눈물이 왈칵 두 뺨을 타고 흘러내렸습니다
내 속에 있는 나를 들여다보니 
항상 내 앞에 계신 줄 알았던 어머니는
내 뒤에 계셨습니다


주는 것보다 받는 것을 더 좋아했고
욕심은 욕심을 낳아
언제나 만족하지 못하였으며
내 속에 가시가 울타리를 이루고 있는 줄도 모르고
형제의 티끌 같은 허물은 동산같이 보였고
어머니의 말씀과 내 생각이 같을 때는 
천진난만한 어린양같이 순종했지만
그렇지 않을 때면 온전한 순종이 아닌
하나님을 분노케 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뒤를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식구가 힘들 때 나는 어떻게 했을까?
속은 좁쌀알같이 인색하면서도 의인인 척
속은 냉기가 흐르면서도 따뜻한 척
속은 자고함이 집을 짓고 있으면서도 겸손한 척


잘되면 내 탓이고 못되면 네 탓이라는 비겁함
배려하는 것 같으면서도 내 자존심을 챙기는 속마음


부정과 위선의 내 모습을
어머니 거울에 비춰보니
이리가 입고 있던 양의 옷을 나도 입고 있었습니다


어머니
이 죄인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이래도 용서받을 수 있을까요
하늘나라는 꼭 가고 싶기에
이렇게 목 놓아 용서를 빌고 또 비옵니다


[시은좌에 올리는 향연 中]


시를 읽는데 한 마디 한 마디 가슴을 콕콕 찌릅니다.
이것은 내 마음인데... 이것이 죄인의 마음이구나!!!
형제 자매 에게 부끄럽고 천사에게 부끄러운데
아버지 어머니께는 
.
.
.
더럽고 추악함 그 자체입니다
어이없게도 
아버지 어머니를 부르며
천국소망은 가지고 있다고 
.
.
.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안상홍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2013년 2월 25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시은좌에 올리는 향연』

당신 앞에서 나는


아버지
당신앞에서 나는
바울이고 싶었지만
실상은 세상을 사랑하며 끊임없이
당신과 세상을 저울질하는 데마였습니다

아버지
당신앞에서 나는
베드로와 같은 사도이고 싶었지만
실상은 한순간의 욕심과 의심 앞에서 무너져버린
어리석은 유다였습니다

아버지
당신 앞에서 나는
막달라 마리아같이 진실로 회개하는 삶을 살며
내가 가진 가장 귀한 것으로 당신을 위하여 붓고 싶었지만
실상은 아무것도 드리지 못한채 죄만 더하는 삶이었습니다

아버지
당신 앞에서 나는
모든 국민의 섬김을 받는 자리에서도
오직 당신 앞에서만큼은 왕의 위엄도 존귀도 모두 버린 채
어린아이처럼 당신만을 위하여 춤을 추고 노래했던
다윗이고 싶었지만
실상은 그런 그를 비웃고 부끄러워했던 사울의 딸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아버지
그럼에도 이 죄인된 자녀는
늘 당신 곁에 함께이고 싶었습니다
너무도 많은 죄악과 그 모든 것을 아시는
당신에 대한 두려움으로
차마 당신 곁으로 기꺼이 나아갈 수 없는
죄인 중에 죄인이었지만
아버지..
그러나 여전히 저는 당신 앞에서
바울이고 싶고, 다윗이고 싶고
막달라마리아가 되어 당신의 위로와 기쁨이고 싶습니다

여전히 부끄러운 입술로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고백하고 싶습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문학관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이시대 구원자로 믿고 증거하고있습니다!

재림예수님은 이미 오셨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 하나님]


언제 오실까

"아빠, 언제 오세요?" 다섯 살배기 딸이 아빠를 기다린다.
"엄마, 언제 오세요?" 중학생 아들이 시장에 간 엄마를 기다린다.
"아들아, 언제쯤 도착하냐?" 고향집에 계신 부모님이 자식을 기다린다.

기다림은 이처럼 시간과 서로 닿아 있다.



성경은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이다(요5:39).
성경은 구원자가 언제 어디에 어떻게 무엇을 왜 가지고 등장하시는지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
성경의 예언따라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는 이스라엘이 독립하던
1948년에 영생의 방법을 가지고 우리에게 오셔서 조용히 문을 두드리신
재림 예수님 안상홍 하나님!!!
하늘만 쳐다 보는 기독교인들에게 성경이 증거한다.
재림예수님은 이미 오셨다!!! 




3500년 전, 이집트에서 해방만을 꿈꾸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간절한 마음으로 그들의 메시아를 기다렸다.

출3장 7절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정녕히 보고 그들이 그 간역자로 인하여 부르짖음을 듣고 그 우고를 알고 내가 내려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이르려 하노라"


하지만 그들이 기다리던 메시아는 언제 오는지 알 수 없었다.  막연한 가운데 하루하루를 보내던 그들에게 모세라는 선지자가 등장한 것은 430년 후의 일이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재림 예수님을 기다린다.  인류의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재림 예수님은 과연 언제 오실까.  성경은 재림 예수님께서 등장하는 시기에 대해 명확히 알려주고 있다.


마24장 32절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예수님께서 제자들과의 대화 중 하셨던 말씀이다.  이 대화의 주제는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의 징조'다.  지금 눈앞에 예수님을 두고 '주의 임하심'을 논한다는 것은 또 다른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의 오실 시기를 묻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재림 예수님께서 언제 오십니까?" 라는 제자의 질문에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낼 때 올 것이다" 라고 답하셨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따라 임하신 재림예수님 안상홍 하나님!!!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낼 때'는 과연 언제란 말인가.  이 답에서 우리는 두 가지 의문이 든다.  먼저 무화과나무는 무엇이며 또 하나는,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는 시기는 언제인가 하는 것이다.  첫째로 무화과나무가 뜻하는 것은 무엇인지 성경에서 알아보자.


막11장 12~14절, 20~22절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이 말씀만 본다면 온유하다는 예수님의 성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무화과의 때가 아니란 것은 무화과가 열매 맺을 시기가 아니라는 뜻이다.  즉, 9월 중순이라야 사과를 수확할 수 있는데 3월에 사과나무에 가서 사과를 따려 하는 것과 같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시고 말라버리게 하셨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그냥 읽어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말씀이 또 하나 있다.


눅13장 6~9절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 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이 비유에서도 한 사람은 무화과나무의 열매가 없다고 일하는 사람에게 베어버리라고 명령한다.  그래도 과원지기는 한 해만 더 두고 보자며 열심히 길러볼 테니 기회를 달라고 사정한다.  이 두 말씀들은 무화과나무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말씀들이다.  이제 이 말씀들에서 말하고 있는 무화과나무의 의미를 성경에서 알아보자.


사5장 7절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렘24장 5절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곳에서 옮겨 갈대아인의 땅에 이르게 한 유다 포로를 이 좋은 무화과같이 보아 좋게 할 것이라"


다시 말해 위에서 말씀하신 무화과나무는 바로 이스라엘 국가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 오셔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파했으나 이스라엘은 오래토록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겼던 뿌리 깊은 종교관으로 예수님을 배척했다.  그 이유로 하나님은 '3년 동안 와서 실과를 구했다'라고 하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소했던 말씀을 끝내 받아들이지 못했던 이스라엘은 말라버린 무화과나무처럼 저주를 받게 됐다.  그 결과 AD 70년 예루살렘이 멸망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무화과나무가 가지가 연해지기 전, 잎사귀를 내기 전'인 말라버린 상태다.


눅21장 20~24절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이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그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AD 68년 베스파시아누스 장군이 예루살렘으로 진격했다.  하지만 그해 여름 네로 황제가 죽자 로마에서는 후계자를 놓고 권력 투쟁이 벌어져 예루살렘 진압은 잠시 주춤했다.  결국 베스파시아누스는 로마로 돌아가 황제로 추대됐다.  그사이 예루살렘에 있던 초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말씀을 기억하고 서둘러 예루살렘을 떠났다.


2년 후 AD 70년, 그의 아들 티투스가 유다의 군사작전권을 갖게 됐다.  잘 훈련된 로마 군단을 이끌고 들어온 티투스는 예루살렘 성 포위를 강화하고 성공적인 작전을 수행해 갔다.  결국 AD 70년 예루살렘은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리라(눅21:6)"는 성경 말씀처럼 이스라엘은 종말을 고하게 됐다.


이스라엘은 1900년이 넘은 세월을 유랑자의 신세로 지냈으며 국민들은 세계 각지로 흩어져 나라 없는 설움 속에 살았다.  그러나 분명 무화과나무는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야 한다.  그때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신다는 예언이 있기에 무화과나무인 이스라엘의 독립이 있어야 함을 의심할 여지가 없다.



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의 재림 시기를 알려주는 이스라엘의 독립!!! 


1860년 부다페스트에 테오도르 헤르츨이 태어났다.  그의 등장은 이스라엘 독립의 작은 등불이었다.  1894년 드레퓌스 사건에 자극을 받은 그는 1897년에 이르러 시온주의 총회를 열게 된다.  유대인들이 고국 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 국가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한 유대민족주의운동인 시오니즘은 전 세계 유대인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했다.  제1차 세계대전은 시온운동을 더욱 확고히 했고 결국 1948년 5월 14일 금요일 오후 4시, 텔아비브 박물관에서 이스라엘 국가인 '하티크바(희망)'가 불려진 후 벤 구리온 수상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독립 헌장을 읽었다.


"우리는 유대인의 역사적이며 본질적인 권리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이스라엘이라 불리는 국가를 팔레스타인에 세울 것을 선언한다."

드디어 이스라엘이 독립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마24:32)"는 말씀처럼 이스라엘이 1900년의 혹독한 세월을 넘어 독립을 이루었다.


고목생화(枯木生花)의 기적은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시기를 말하고 있다.  인류가 기다리는 재림 예수님은 무화과나무를 상징하는 이스라엘이 독립하는 그때 등장하신다는 것을 예언하고 있는 것이다.


히9장 27~28절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는 1948년 그때, 우리에게 영생의 방법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안상홍님께서는 1918년 다윗왕의 예언에 따라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우리에게 새 언약 유월절을 가르쳐주신 재림 그리스도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누구나 재림 예수님을 간절히 기다린다.  언제 오실까 하늘만 바라보던 그리스도인들에게 재림 예수님은 이미 오셔서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셨다.


[출처:패스티브닷컴]







구원자 안상홍님의 가르침 - 십자가는 우상숭배다 [하나님의교회]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십자가를 세우거나 섬기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엘로힘하나님이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이기 때문입니다.

별을 보려 밤하늘을 보면 별 보다 더 많이 보이는 자극적인 빨간 기둥이 있습니다.
바로 교회 탑의 십자가 입니다.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은 십자가 없는 교회는 상상도 못 할 일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사람들의 뇌리 깊숙히  십자가는 교회의 거룩한 상징이며 하나님을 대신 할 수 있는 성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십자가가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어딜 가도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교회탑에도 성전 안에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목걸이, 귀걸이에도.... 어딜 가도..... 하나님의교회에서 십자가 찾기는 불가능한 일입니다.왜냐하면 없으니까요
교회에 십자가가 없다니..... 깜짝 놀랄 일입니다.

그럼 왜 어느 교회에는 십자가를 자신의 목숨처럼 소중히 여기고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십자가의 그림자 조차 찾아 볼 수 없는 것일까요?
누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고 있는지 그 답을 찾아보겠습니다.
해답은 당연히 어느 목사인 사람의 말이 아닌 성경에서 찾아봐야 정답이겠죠?
먼저 하나님의 구원의 조건 가운데 하나!!! 십계명을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출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십자가우상숭배

십자가우상숭배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이미 3500년전 십계명을 반포하실 때부터 하나님을 대신할 형상을 만들지 말라고 엄중히 경고하셨습니다.
아무 형상이라는 것은 어느 것도 예외 없이 어떠한 형태를 무론하고 만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십자가를 이 말씀에만 적용시켜 봅시다.
십자가가 무형입니까?  유형입니까?
십자가를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있다면 그것은 분명 형상이고 하나님의 십계명에 불응하는 우상숭배의 행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100% 지키기 때문에 십자가가 없는 것입니다.
십자가는 우상숭배이기 때문입니다.

 신4:14~28
여호와께서 호렙산 화염 중에서 너희에게 말씀하시던 날에 너희가 아무 형상도 보지못하였은즉 너희는 깊이삼가라..... 너희는 스스로 삼가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와 세우신 언약을 잊어버려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금하신 아무형상의 우상이든지 조각하지 말라..... 사람의 손으로 만든바 보지도 못하며 듣지도 못하며 먹지도 못하여 냄새도 맡지 못하는 목(木) 석(石)의 신들을 섬기리라.





하나님의교회는 십자가 우상숭배를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유월절을 지킵니다.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을 반포 하실때  하나님의 형상을 보여준 일이 없으니 하나님을 섬긴다는 핑계로 도리어 자기를 위한 어떠한 형상도 만들어서는 안된다고 거듭 강조하고 경고하십니다.
십자가는 우상숭배임이 확실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는 십자가우상숭배를 하지 않습니다.

 3차7개절기를 지키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는 십자가 우상숭배를 하지 않습니다.

우상의 종류와 우상의 재료, 형태에 대한 성경 말씀을 보겠습니다.
어떤 형상이라도 이 말씀에 해당한다면 우상숭배의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레26:1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찌니 목상(木象) 주상(柱象)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石象)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십자가를 봅시다.십자가의 재료로 쓰이는 것이 무엇입니까? 앞서 본 성경말씀에 이미 알려주고 있습니다.
십자가는 목상에도 석상에도 주상에도 해당이 됩니다.
그럼 십자가가 하나님 보시기에 어떤 물건 이겠습니까?
우상입니다. 십자가를 세운 곳이나 십자가를 몸에 지니거나 십자가를 믿고, 십자가 앞에서 기도하는 모든 행위가 십자가 우상숭배의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는 십자가도  없고 섬기지도 않습니다.십자가를 섬기는 것은 십자가우상숭배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렘10:1~5
나무로...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그것이 갈린 기둥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이 성경말씀을 보면 하나의 형상이 딱 떠오릅니다.
 십.자.가.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십자가를 몸에 지니지 않습니다.십자가 우상숭배 행위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렘10:8~15
그들은 다 무지하고 어리석은 것이니 우상의 도는 나무 뿐이라.... 사람마다 우준하고 무식하도다 금 장색마다 자기의 조각한 신상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하나니 이는 그 부어만든 우상은 거짓 것이요 그 속에 생기가 없음이라 그것들은 헛 것이요 망령되이 만든 것인즉 징벌하실 때에 멸망할 것이라

성경 어디를 봐도 십자가에 대한 좋은 구절은 한 곳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십자가를 세우라는 말씀은 더더욱 찾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는 우상숭배의 행위를 멸망을 준비하실만큼 싫어하시고 노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기 때문에 십자가를 만들어 섬기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2000년 전에는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지금 이시대에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세우신 곳입니다. 하나님의 가르침과 계명이 완전하게 지켜지고 있기 때문에 십자가를 세워서 우상숭배하는 행위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행위를 하는 것은 대단한 모순입니다.

 오늘날까지도 우상숭배자들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형벌하시겠다 약속하셨습니다.

계21:8
우상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어떻게 십자가를 보며 하나님을 떠올릴 수 있습니까? 하나님을 처참하게 못박았던 십자가는 보기만 해도 치가 떨리는 사형도구일 뿐입니다. 사형도구를 교회안에 세우고 거기에 기도를 하고 하나님을 찾는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요.
십자가우상숭배자들은 하나님께서 극도로 노하시고 싫어하시는 대상입니다.

하나님을 믿고도 축복은 커녕 저주와 형벌과 하나님의 진노를 받는다면 얼마나 허무하고 불행한 일입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보지 못했다면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보지 않고도 믿는 믿음이 진정한 믿음이라 하셨습니다.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은 결국 자기 만족에 지나지 않습니다.
십자가가 아닌 십자가에서 흘리신 유월절의 희생의 피를 믿고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희생으로 세우신 유월절을 지킵니다.

요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네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을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하나님께서 고통중에 우리의 영원한 생명을 위해 흘리신 희생의 결정체는 십자가가 아닌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때 구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내 생각은 버립시다.. 십자가도 버립시다.

우리 마음에는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의 유월절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 지켜서  영원한 생명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2월 24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자들

[하나님의교회]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자들



고전 11:3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고전 11:4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고전 11:7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성경에서 바울은 예배 때 남자와 여자가 갖추어야 할 예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자는 예배 때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그러나 남자는 머리에 무엇을 쓰고 예배를 드리면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라 했으니 예배 때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있는다는 것은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성경의 기록에도 불구하고 예배 때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예배를 드리는 교회가 있습니다. 

아무리 1년 365일 기도를 하고 예배를 드린다고 하여도 머리에 무엇을 쓰고 한다면 매 예배 때마다 하나님을 욕되게 하고 있는 것이니 이야말로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요, 헛된 경배입니다.

차라리 그럴 바에는 예배를 드리지 않는 것이 오히려 죄를 덜하는 것이 아닐까요?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성경에 모든 예언을 이루다 『패스티브닷컴』『어머니하나님』

『성지(聖地)란 특정 종교에서 신성시하는 장소, 종교의 발상지나 종교적인 유적이 있는 곳을 가리킨다. 기독교의 성지는 예루살렘이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으면서 ‘한국’을 성지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175만 성도들이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한국을 성지로 여기는 까닭은 한국에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전 세계 150개국 1800곳의 해외 교회에서는 해마다 1,500여 명의 성도들이 한국을 방문한다.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고 성지 순례를 하기 위해서다.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들 대부분은 진리를 접하기 전엔 한국이 어디에 있는 나라인지도 몰랐다고 한다. 그러나 진리를 접하고 어머니 하나님께서 한국에 계시다는 사실을 알고부터는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한다. 한국을 방문한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들의 인터뷰다.

“어머니를 만나고 싶고, 한국 문화를 알고 싶어 왔다. 어머니에게서 겸손한 마음과 포용력, 사랑을 많이 느끼고 배웠다. 그리고 그동안 한국이 이렇게 깨끗한 줄 몰랐다. 한국의 길, 풍경, 한국에서 본 모든 광경이 아름다웠다.” 에리커(헝가리, 변호사)

“한국과 한국인들의 아름답고 훌륭한 문화와 겸손, 가족 중심의 따뜻한 분위기 그리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볼 때, ‘어머니’께서 한국에 오신 것은 당연하다. 미국에 돌아가면 한국을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땅이라고 전하겠다." 어거스트(미국, 항공우주연구원)

“그리스는 음식이 다소 투박한데 한국은 음식에도 정성이 많이 들어간다. 다이어트를 포기할 정도로 한국 음식이 맛있다.” 요안니스(그리스, 전문요리사)

“진리를 받고 한국을 보는 시선이 완전히 바뀌었다. 한국 경제가 이렇게 발전한 줄 몰랐다. 특히 900여 차례의 외침에도 나라가 없어지지 않고 이어져, 미국보다 역사가 훨씬 길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 로라(미국, FBI 특수수사관)

“한국이 약 50년 동안 이렇게 많이 발전했다니 정말 놀랍다. 만나는 한국 사람마다 정말 친절해 한국 방문이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 호르헤 안토니오(싱가포르, 항공 조종사)

해외 성도들은 한복, 태권도, 한옥, 국악, 한국의 맛과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김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절을 체험하며 한국의 매력에 푹 빠져 있다. 이들이 이렇게 ‘한국’을 사랑하게 된 이유가 뭐겠는가. 이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한국은 하나님께서 계신 나라이기 때문이다.

‘어머니’를 만나고 ‘어머니’의 사랑을 체험하며 한국을 순례한 해외 성도들은 서슴없이 말한다. 한국은 ‘제2의 고향’, ‘천국과 가장 가까운 땅’이라고, 그리고 외친다. “어머니의 나라, 원더풀!” 』

출처 : 패스티브닷컴

이사야 60/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오리라 네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것이라 그 때에 네가 보고 희색을 발하며 네 마음이 놀라고 또 화창하리니 이는 바다의 풍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열방의 재물이 네게로 옴이라"

2013년 2월 23일 토요일

[창원일보]하나님의교회 기사



창원일보 정종민기자 2013-02-17



종교계가 지역사회 봉사로 거듭난다 




하나님의 교회`, 창원시장ㆍ경남도의회의장 등 
연달아 9개 표창

광범위하면서도 헌신적인 봉사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하나님의 교회가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친 공로가 인정돼 2월들어 창원을 포함해 경남 지역에서만 여러 지자체로부터 9개의 표창을 받았다. 사진은 이 교회 수상자들이 최근 수상한 표창장을 펼쳐보이고 있다.





"귀하께서는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이에 표창합니다" 
지난 12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박완수 창원시장 표창을 받았다. 
 


그 동안 꾸준히 헌신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소외된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또한 김주철 목사는 창의적인 노력과 사명감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해 경남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오영 경남도의회의장 표창도 받았다
 


이외에도 창원의창교회에서 사역을 맡고 있는 
김진모 목사가 박완수 창원시장 표창을 받는 등 
하나님의 교회 가 창원시청, 창원시의회, 경남도의회, 경남혈액원에서 
연이어 표창을 받았다.
2월 들어 창원을 포함해 경남 지역에서만 여러 지자체로부터 9개의 표창을 받았다. 


 
하나님의 교회가 지자체로부터 많은 표창을 받는 것은 
광범위하면서도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기 때문이다.
이 교회는 사회, 문화, 체육, 환경, 복지 등 다방면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해마다 전 세계 유월절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을 전개해 
지역의 강과 하천, 바다를 정화하는 데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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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는 지역사회의 발전에 도움을 주는 교회입니다!!


특히 전세계가 행하고있는 
새언약유월절을 맞이한 지구환경정화운동을 보면 
더욱 그러하다고 생각이드네요~!


하나님의말씀을 따라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가 멋있네요!

부활절은 언제인가[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부활절은 언제인가[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킵니다. 하나님의 절기인 부활절의 올바른 날짜가 언제인지 살펴봅시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교회는 모두 부활절을 지킨다. 기성교회는 해마다 ‘춘분 후에 오는 만월(보름) 후 첫 일요일’이 되면 이날을 기념해 색색의 삶은 계란을 나눈다.


그런데 이는 성경과 다르다. 사도들은 삶은 계란을 먹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들과 다른 날짜에 부활절을 지켰다. 성경상의 부활절은 ‘무교절 후에 오는 안식일 다음 날’, 즉 무교절 후에 오는 첫 일요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교절을 모르고서는 부활절의 정확한 날짜도 알 수 없다.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칠일 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그 첫날에는 너희가 성회로 모이고 ···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 이는 너희가 그 거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레위기 23:4~14)

무교절은 성력(유대력) 1월 15일로 유월절 다음 날이다. 하나님의 7개 절기 중 유월절, 무교절, 부활절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놓여 있다. 이 말씀에서 주목해야 할 건 ‘첫 이삭’이다. 첫 이삭은 ‘초실’, 말 그대로 ‘첫 열매’다. 이 점을 염두에 두면 부활절이 언제인지 알 수 있다.

예수님께서 잡히신 건 성력 1월 14일 유월절 밤이었다.

내(바울)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고린도전서 11:23~25)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 너희가 이것을 다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누가복음 22:15, 마태복음 26:26~28)

유월절 밤 예수님께서는 이 유언을 남기신 후 잡혀가셨고, 다음 날 무교절에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다. 그리고 정확하게 무교절 후에 온 첫 일요일에 부활하셨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린도전서 15:20)” 하신 말씀대로 초실절의 예언을 성취하신 것이다. 성경에서 부활절은 무교절 후 오는 첫 일요일인 것이다. 그런데 왜 난데없이 부활절을 ‘춘분 후에 오는 만월 후 첫 일요일’에 지키게 된 것일까.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지 약 300년 후의 일이다. 325년,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가 니케아(지금의 터키 이즈니크)에서 종교회의를 소집했다. 의제 중의 하나는 ‘부활절 날짜 정하기’였다.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동방교회와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교회 간의 이른바 ‘부활절 논쟁’이라는, 오랜 갈등을 종식시키자는 명분에서였다. 성경에 엄연히 부활절 날짜가 명시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모여 날짜를 고쳐버렸다. 유월절은 아예 없어졌다.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그토록 간절히 원하시며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신 절기다. 무교절은 예수님의 고난과 희생을 기리는 절기며, 부활절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절기다. 예수님의 숭고하신 뜻을 저버려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예수님께서 행하신 모든 것을 헛수고로 만들고 만다. 강조하건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은 ‘무교절 후에 온 첫 일요일’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2013년 2월 22일 금요일

하늘 성전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에 대해 알아봅시다.



1) 성소(첫장막)의 의미


히9:1~ 첫 언약에도 섬기는 예법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더라. 예비한  첫장막이 있고 그 안에 등대와 상과 진설병이 있으니 이는 성소라 일컫고.


첫 장막(성소)은 지성소에 들어가기 위해 예비하는 장막입니다.
지성소는  하늘 예루살렘 되신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기 위해서 세운 것입니다.
하늘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증거하시는 분은 성령 곧 아버지 안상홍님이십니다.

아담의 증거를 받아서 하와가 등장되듯이 마지막 아담 곧 안상홍 하나님께서 마지막 하와 어머니를 증거하시고,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보여주신 것이 바로 지성소에 들어가기 위하여 예비하는 첫장막인 성소로서 예표하셨습니다.

성전 문에서부터 바깥마당 및 성소(첫장막)에 표현된 성소봉사는 지성소 되신 어머니 하나님을 나타내시기까지 아버지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구속사업을 이해할 수 있도록 계시로서 표현된 것입니다.



2) 지성소를 세우신 뜻

하나님의 구속의 경륜을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계시로 보이시고, 장차 그리스도께서 이루시고 행하시는 구속사업을 증거하시고자 증거장막인 지상성소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모세가 계시로 본 하늘 성소는 곧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계21:9~).

하늘 예루살렘이 세상 끝에 하늘에서 내려온다고 하신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세상 끝에 육체로 나타나셔서 구원자로 등장하시기 때문입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하늘 예루살렘으로 등장하실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고자 이 땅에 지성소를 세우게 하신 것입니다.

하늘 예루살렘의 규격이 장,광,고가 같다고 증거하신 것도 하늘에 따로 어떠한 규격화된 성이 있어서가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시고자 모세를 통하여 지상성소 제도에서 지성소를 장,광,고가 같도록(왕상6:14~, 계21:14)세웠기 때문입니다.
하늘 예루살렘성에 생명나무가 있음은 곧 어머니 하나님이 생명이시기 때문입니다(계22:14).


지성소에 생명과를 뜻하는 언약궤를 두게 된 것은 세상 마지막에 새 언약의 실체되신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가야 생명을 허락받을 수 있음을 증거한 것입니다(창3:22, 출25:16, 계22:17).


생명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은 세상 마지막에 등장하실 때까지는 하나님의 비밀로서 감추어져 있기에 지성소는 죄사함을 위한 성소봉사의 마지막 나아갈 곳으로 오직 대제사장만이 1년 1차 들어갈수 있도록 감추어 놓으신것입니다.

성소는 아버지하나님을 지성소는 어머니하나님을 의미합니다.
2천년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운명하실때 성소의 휘장을 둘로 가르셔서 지성소가 보이도록 하셨습니다. 이제는 어머니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 열린것입니다.
성경을 통해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어 생명을 허락받으시길 바랍니다.








성령하나님이신 안상홍님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아버지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모든예언따라 기약이 이르면 나타나시리라는 말씀따라 사람되어 이미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세 시대로 구분하여 구원사업을 펼치시고 계십니다.
바로 성부시대, 성자시대 그리고 성령시대입니다.
한 분 하나님(삼위일체)께서 세 시대에 걸쳐 친히 구원자로 임하셔서 구원사업을 펼치시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마태복음 28:18~19)

예수님께서는 전도의 사명을 내리시며 침례를 주되,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호칭이 아닌 이름으로 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아버지와 아들의 이름을 모를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아버지의 이름은 여호와, 아들의 이름은 예수입니다.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세 시대로 구분하여 구원사업을 펼치신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성령의 이름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봅시다. 먼저, 각 시대마다 구원자가 누구였는지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이사야 43:11)

구약시대 4,000년에 해당하는 성부시대에는 구원자가 여호와였습니다. 성자시대 구원자는 누구였을까요?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사도행전 4:11~12)

이 말씀은 뭔가 착오가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이사야서에는 분명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하셨는데, 사도행전에는 예수 외에는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다고 하시니 말입니다.

전지전능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모순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성육신하신 이후에는 구원자가 예수님으로 바뀌었음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 성부시대에는 오직 성부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고, 성자시대에는 오직 성자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비로소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뀐 것입니다.

지금은 성령시대입니다. 당연히 구원자의 이름이 바뀌어야 하며 오직 성령의 이름으로만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새 이름에 대해 언급하셨던 것입니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요한계시록 3:12)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하셨습니다. 나의 새 이름이라고 했으니 예수님의 새 이름을 일컫습니다.
예수라는 이름은 새 이름이 아닙니다.
예수가 아닌 다른 이름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시대인 지금에 와서 더 이상 성자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예수가 아닌 새 이름을 알아야만 합니다.
성경 곳곳에는 예수님께서 마지막 성령시대 다시 오실 것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히브리서 9:28, 마태복음 24:32~33 ).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요한복음 14:26)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요한복음 16:13)

성령시대 재림하셔서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진리(새 언약의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한 7개 절기, 머리 수건)를 가르쳐주시고 생각나게 해주신 분이 있습니다.
그분이 누구시겠습니까? 바로 성령시대 구원자입니다.
그분이 새 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입니다.

각 시대마다 누구의 증인이 되어야 하는지,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응답받을 수 있는지, 누구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표를 자세히 살펴보아서 부디 성령시대 구원자를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말하는 생명과와 안상홍님

하나님께서는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곳에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를 두시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먹어도 좋으나 선악과만큼은 먹지 말라는 금령을 내리시게 되지만, 아담과 하와는 뱀의 꼬임에 결국 선악과에 손을 뻗게 되고 먹지말라고 하신 선악과를 먹게 되고 이로 인해 죽음이 그들에게 임하게 됩니다.

그럼 아담과 하와의 죽음은 정말 선악과 때문일까요?

에덴동산에는 선악과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생명과도 있었습니다.
생명과는 먹기만 하면 영생하게 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아담과 하와를 죽게 만든 것은 선악과이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 보자면 아담과 하와는 결국 영생주는 생명과를 먹지 못했기 때문에 살지 못한 것입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죄를 지은 죄인들로서는 생명과의 길로 나아가지 못하도록 그 길을 막아버리셨기 때문입니다.

생명과의 길을 막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오직 하나님만이 열어주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2000년 전, 하나님께서 육신이 되어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땅에 임하시게 됩니다.

요한복음 10장 10절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한복음 6장 53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으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생명과의 실체인 당신의 살과 피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임하셨습니다.
그리고 생명과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6장 26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생명과인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 방법은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위의 장면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시기 전 날 밤,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시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을 당신의 몸이라 하셨고, 유월절의 포도주를 당신의 피로써 약속해주시며 이것을 먹고 마시는 이에게 죄사함을 주실 것을 약속해주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생명과인 유월절이 이 세상 가운데 사라져버리고 맙니다.
사단마귀가 때와 법을 변개시킬 것이라는 다니엘서의 예언에 따라 유월절은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완전히 자취를 감추어버리고 맙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두번째 다시 오시겠다고 약속해주셨습니다.
왜냐하면 생명과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었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자기를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두번째 오시는 이유는 구원주시기 위해서, 즉 생명과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겠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 두번째 육신이 되어 임하시기 않으면 어느누구도 구원에 이를 수 없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생명과의 길은 오직 하나님만이 열어주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길을 안상홍님께서 열어주셨습니다.
세상에 많은 신학박사들이 있지만 오직 유월절을 찾아 생명을 주신 분은 안상홍님뿐입니다.

오늘 날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또한 하나님의 교회 뿐입니다.
또한 생명과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을 하나님으로 믿으며 유월절을 소중이 지키고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버리고 성경을 볼 때,
생명과인 유월절을 세워주신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신 것과 왜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며 안상홍님을 믿는지 쉽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시온은 어디일까요?

[하나님의교회] 시온은 어디일까요?


시온 상회, 시온 청과, 시온 서점…….
시온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상호를 자주 봅니다. 그리고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시온이라는 단어를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시온이라는 단어는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시온은 다윗이 세운 예루살렘 성이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이 시온을 단지 다윗이 세웠던 성만을 지칭하지 않습니다.

사 33:20  우리의 절기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사 33:21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사 33:22  대저 여호와는………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사 33:24  그 거민은………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시온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곳이며 우리가 구원받을 수 있는 장소이며 그 곳에서 죄사함을 허락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온은 어디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성지순례라고 열심히 가고 있는 예루살렘 땅일까요? 아니면 이 세상에 많이 흩어져 있는 수많은 교회일까요?








성경은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 33:20 우리의 절기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성경에서 말하는 절기는 하나님의 절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주간 절기인 안식일을 비롯해서 유월절을 시작으로 하는 3차의 7개 절기를 온전히 지키는 곳이 바로 시온입니다.

오늘날 안식일을 버리고 일요일 예배를 드리는 곳은 시온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안식일과 3차의 7개절기를 온전히 지키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절기를 지키는 곳이 하나님이 좌정하시고 죄사함을 허락하시는 시온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바로 성경에서 말하는 시온입니다.

죄사함을 받으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교회, 시온으로 오셔야 합니다


예수님의 유언!! 유월절을 지키는 안증회[하나님의교회]!!!


모든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유언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왜 죽기전 마지막 소원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었을까요?

눅22장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의 유언 ... 유월절!!!  --->  안증회가 지키는 유월절!!!



유월절과 유언


"다 이루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희생당하시며 하셨던 일곱 마디, 이른바 가상칠언 중 하나다.  도대체 무엇을 이루었다는 것일까.  예수님께서는 죽음을 통해 무엇을 이루려고 하셨던 것일까.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하신 최후의 만찬은 유월절 음식을 먹는 자리였다.  그날 저녁 하셨던 말씀이 유언이 되고 말았던 것이다.  그날은 무교절의 첫날, 유월절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특별한 심부름을 시키셨다.  유월절 만찬을 먹을 객실을 준비하라는 것이었다.  마가의 소유로 전해지는 큰 다락방이 준비되었고 저녁이 되어 열두 제자와 함께 자리하셨다.  이탈리아의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3년에 걸쳐 완성한 벽화 '최후의 만찬'은 이 일을 모티브로 한 것이다.




                                  예수님의 유언 ... 유월절!!!  --->  안증회가 지키는 유월절!!!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떡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받아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포도주가 담긴 잔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신 말씀에 대한 약속 이행이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다.



당시만 해도 성력 1월 14일 유월절이 되면 모세의 율법대로 일 년 된 어린양을 잡아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불어 구워 먹었다.  그러나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그의 살과 피에 참예하도록 새 율법을 세워주셨다.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그 처절한 고통을 당하시며 보혈을 흘리신 희생의 결정체가 바로 유월절인 것이다.


히9장 16~22절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시며 유언을 남기셨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희생하심으로 효력을 발생시켰다.  예수님께서 최종적으로 이루신 것은 바로 이것이었다.  새 언약 유월절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과 신비 그리고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이 담겨 있다.  아버지 하나님의 유언은 자녀들에게 있어 사무치도록 뼈저린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예수님의 유언은 모든 인류인생들이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다시오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의 복음의 생애도 유월절을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유월절은 '영생'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영생 받는 진리 유월절을 전하고 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 안증회]




2013년 2월 18일 월요일

구름타고 오시는 재림그리스도 ♭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천 년 전 초림 예수님은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단지 육체를 입고 오셨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구원자를 영접하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 박는 엄청난 과오를 저질렀습니다.

요10장 33절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성경의 예언은 믿지 않고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실 수 없다는 생각만 했던 유대인들의 결말은  멸망이었습니다.   그러면 오늘 날 이 시대는 어떨까요?
아직도 사람들은 성경의 예언을 믿기 보다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실 수 없다며 하늘 구름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따라 이 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온갖 비방을 해대고 있습니다.  그들의 결말이 어떠할지 지난 역사를 통해 우리는 이미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자들에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요10장 37~38절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치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찌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신대"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자들에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믿지 못하겠거든 성경의 예언을 따라 하는 그 일로 인하여 믿어라!!!!!!!


[하나님의교회 / 안증회]




구름 타고 오시리라



세상에 많은 기독교인들은 재림 예수님께서 구름타고 오시는 날 세상은 멸망당하고, 하나님을 믿는 자신들은 천국에 들어간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재림예수님을 다르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눅21장 27~28절   "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재림 예수님께서 구름 타고 오시는 것을 보거든 구속이 가까웠으므로 일어나 머리를 들고 구원받을 준비를 하라는 말씀입니다.  쉽게말해 천국 갈 준비를 하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은 재림예수님께서 오시면 바로 심판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재림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먼저 예수님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에 대해 성경의 해석을 살펴봐야합니다.

구약성경은 초림 예수님께서도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이 예언이 어떻게 성취되었는지 살펴보면 재림 예수님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단7장 13~14절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영광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초림 예수님께서 오시기 약 600여 년 전의 예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약 다니엘 선지자에게 장차 오실 인자에 대하여 계시로 보여주셨습니다.  그렇다면 구름타고 오시는 인자가 예수님이신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28장 18절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다니엘서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께 권세를 받으신 분은 초림 예수님입니다.

요17장 10절   "내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

이 말씀은 예수님의 기도 가운데 있는 내용인데 초림 예수님께서 영광을 받으셨다고 분명하게 증거하셨습니다.

눅22장 29절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예수님께서 나라를 받으셨다고 증거하셨습니다.  이처럼 구약의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오셔서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신 분은 초림 예수님이십니다.  이것은 성경의 증거입니다.
그런데 다니엘서에는 초림 예수님께서 어떤 모습으로 오시기로 예언되어 있었습니까?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시기로 예언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우리와 똑같은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렇다면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것은 비유로서 육체로 오실 것에 대한 예언임을 알수가 있습니다.
성경에서 그리스도가 오실 때 타고 오시는 구름은 육체에 대한 비유입니다. 

그렇다면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에도 구름을 타고 오실 것이라고 알려주신 누가복음 21장의 예언은 무슨 뜻이겠습니까?  한 성경의 말씀에서 한 번은 구름 타고 오신다고 예언하고서 육체로 오시고, 다시 한 번 똑같이 구름 타고 재림하신다고 예언하고서 이번에는 실제 구름을 타고 오시겠습니까?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재림의 역사도 초림과 같을 것임을 이해하기 쉽도록 초림에 대한 예언을 가지고 알려주신 것입니다.  초림 때나 재림 때나 오시는 분도 같고 오시는 목적도 같고 오시는 형태도 똑같다는 것을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하신 것입니다.


구름이 육체를 비유한다는 말씀에 아직도 의문이 드시는 분들을 위해 몇가지만 더 살펴보겠습니다.
성경에는 육체를 가진 사람을 구름으로 비유한 또 다른 말씀이 있습니다.

유1장 12절   "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이 말씀은 자기 몸만 기르는 거짓 목자 즉 거짓 선지자에 대한 말씀입니다.  이들도 이 땅에서 우리와 똑같은 육체를 입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들을 무엇으로 비유했습니까? 물 없는 구름이라고 하였습니다.  구름을 육체 가진 사람으로 비유한 것입니다.


잠25장 14절   "선물한다고 거짓 자랑하는 자비 없는 구름과 바람 같으니라"

이 말씀에서 거짓 자랑하는 자도 이 땅에서 육체를 가진 사람들 중 한 명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을 비 없는 구름이라고 하였습니다.  육체를 구름으로 비유한 것입니다.

두 가지 예로 든 성경절처럼 구름을 육체로 비유한 이런 성경적인 표현 방식에 따라 신약성경은 재림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실 것을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예언한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 안증회]



재림 예수님께서는 천국이 임박한 마지막 때 다시 한 번 육체를 입고 사람의 모습으로 오십니다.  그렇다면 왜 예수님께서는 단번에 세상을 심판하지 않으시고 그 전에 육체로 재림하실까요?


눅18장 8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이 말씀은 재림 예수님께서 오실 때에 믿음을 찾아볼 수 없다는 뜻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교회들이 세상에 이렇게 많은데, 왜 예수님께서는 믿음을 볼 수 없다고 하셨을까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참된 믿음을 가진 성도들, 구원에 합당한 믿음을 가진 성도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세상 교회의 현실이 이 말씀 그대로 입니다.  세상 어느 교회에서 성경대로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을 제대로 지키고 있습니까?  세상 어느 교회에서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까?  이런 구원의 진리 대신 우상 숭배의 교리인 일요일,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볼 수 없다고 하신 것입니다.  만일 이런 믿음 없는 세상에 예수님께서 최후 심판주로 강림하신다면 과연 누가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심판 전에 먼저는 구원받을 백성들을 모으시고 참 진리로 인도하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친히 육체로 재림하신다고 예언하신 것입니다.

요10장 16절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예수님께서 이 땅에 목자로 오셔서 양으로 비유된 성도들을 인도하실 예언입니다.  그런데 이 예언에서 '이 우리에 든 양'은 누구이고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은 누구일까요?
이 우리에 든 양은 초림 때 목자로 오셔서 구원하신 성도들입니다.  그런데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있다는 것은 초림 때 오셔서 구원하신 양무리 말고 또다시 구원해야 할 다른 양무리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그 양들도 예수님께서 친히 인도하신다고 하셨습니다.  2천 년 전 초림 예수님께서 양무리를 인도하셨던 것처럼 재림 때에도 예수님께서 다시 한 번 목자로 오셔서 마지막 때 구원받을 성도들을 친히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초림 때 유대인들은 그리스도께서 구름 타고 오신다는 예언을 올바로 깨닫지 못하고, 하늘만 바라보다가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영접지 못해 결국은 멸망당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세상 기독교인들도 그들과 똑같은 잘못을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진리를 모르고 맹목적으로 공중의 구름만 바라보다가는 구원의 시기를 놓쳐버리고 맙니다.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성경의 비유 말씀대로 육체를 입고 오신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을 영접하는 현명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 안증회]




엘로힘 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엘로힘이란?
엘로힘이란 '하나님들'이라는 뜻으로서, 단수의 하나님이 아니라 둘 이상의 하나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뜻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장을 통해서도 엘로힘 하나님을 우리는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나'라고 지칭하지 않으시고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하나님이 한분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가 아닌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기록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라는 단수가 아닌 '우리'라는 복수의 의미로 적힌 이유는 하나님은 결코 한분이 아니시기 때문입니다.
그럼 '우리'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은 몇 분 이실까요?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만드시니, 남자와 여자가 나왔습니다.
이는 '우리'라고 하신 하나님의 모습에는 남자의 모습과 여자의 모습, 두 모습이 있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은 남자형상의 하나님과 여자형상의 하나님, 두분 하나님이 존재하십니다. 

사람들은 남자 형상의 하나님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남자 형상의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
사람들은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하나님을 믿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옆에 존재하시는 여자 형상의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자 형상의 하나님을 사람들은 아버지하나님이라고 부릅니다.
그렇다면 여자 형상의 하나님을 무엇이라 불러야 할까요?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아버지하나님이 존재하면 어머니하나님도 당연히 존재하십니다.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여자형상의 하나님은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엘로힘하나님, 
성경을 믿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함께 어머니하나님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성경을 믿으시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엘로힘하나님을 영접하시어 많은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매너리즘[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매너리즘(mannerism)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유월절을 중요하게 지킵니다. 새언약유월절이야말로 이 재앙의 시대에 구원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120년간 노아가 하나님의 설계대로 방주를 짓는 동안 사람들은 일상에 젖어 있었다. 장가들고, 시집가고, 아이를 낳고 키우며 하루하루를 살아갔다. 늘 그랬던 것처럼 매일의 태양은 떠올랐고 노아의 방주는 그들 생각 속에서 잊혀져갔다.


처음 노아가 방주를 짓기 시작할 때에 이 일은 세인들에게 너무도 큰 충격적인 사건으로 다가왔다. 사람들은 방주라는 것이 무엇에 필요한 물건인지조차 인식하지 못했고, 안개가 땅에서 올라와 식물을 키우는 시기에 하늘에서 물이 떨어진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그러니 노아의 말은 터무니없이 들려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회자되고, 조롱거리가 되면서 일순간에 퍼져갔다.


하지만 그것도 몇 년, 사람들은 서서히 매너리즘에 빠져갔다. 일상은 늘 변함이 없었다. 사람들은 따분한 일상에서 더 자극적인 것을 원했고, 더 획기적인 것을 쫓아 타락했다. 노아의 40일 대홍수 예언은 사람들의 생각 속에서 점점 사라져갔다.


그러던 어느 날, 거짓말처럼 멀쩡하던 하늘에서 비가 내렸다. 요란한 천둥과 번개, 앞이 보이지 않는 폭우, 어디서 나타났는지 알 수도 없는 큰 물줄기는 일순간에 사람들을 뒤덮었다. 그렇게 인류에게는 종말이 찾아왔다.

 3,500년 전 있었던 노아의 방주는 오늘날 우리에게 무엇을 시사하고 있을까. 당시 타락했던 인류 삶의 잔상을 기억하는 것? 이를 교훈 삼아 노아처럼 신앙의 모범의 길을 걷는 것? 이보다 필자는 노아의 방주 사건을 통해 오늘날 교회에 팽배한 ‘매너리즘’을 경계하고 싶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마 24장 37~39절)


오늘날 기성교회에 만연한 매너리즘은 그 요인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데 있다.

즉, 사람의 계명으로 인한 진리적 매너리즘에 빠져있다. AD 321년 콘스탄틴 황제로부터 시작된 일요일 예배는 항상 변함없이 1700년간 기독교인들의 신앙 속에 파고들어 자리했다. 매주 일요일이면 사람들은 성경책을 옆에 끼고 교회로 향한다. ‘주여! 주여!’를 외치며 ‘우리 목사님’의 설교를 마음에 새긴다. 그리고 다음 주 일요일까지 일상은 또 그렇게 변함없이 흘러가고 있다.


16세기 독일의 루터(Martin Luther), 스위스의 츠빙글리(Huldrych Zwingli), 프랑스의 칼뱅(Jean Calvin), 등에 의해 로마 카톨릭교회에 대항하며 프로테스탄트라는 신교가 등장했지만 진리적 매너리즘은 극복하지 못했다. 여전히 성경에 없는 일요일 성수와 십자가 숭배, 12월 25일 성탄절은 기성교단들의 대표적인 ‘지켜야 할 법’으로 자리하고 있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께서 임하시는 그날에도 사람들은 변함없이 일요일을 지키고, 십자가를 섬기며 ‘주여! 주여!’를 부르짖을 것이다.


그러다 어느 날 노아의 홍수처럼 인류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때 진리적 매너리즘에 빠져 습관처럼 사람의 계명을 행하던 사람들은 과연 어떻게 될까. 하나님께서 노아의 때를 지금 우리에게 상기시키신 이유가 무엇인지 되새겨 보아야 할 것이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준행했던 노아가 구원받았듯이 오늘날에도 진리적 매너리즘을 경계하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이들에게 구원의 방주가 열려 있음을 잊지 말자.







2013년 2월 17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에 규례 머리수건 『안증회』

하나님의교회에서 빼먹을수 없는 규례중 머리수건 규례이다.
그런데 반대자들은 하나님의교회 머리수건 규례를 탐탁치 않아하며 쓰지않아도된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고린도전서 11장15절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이 말씀을 인용하여 "여자의 긴머리는 쓰는것을 대신해서 주신 것이므로 쓰지않아도 된다"라고 억지 주장을 하고 있다.

그럼 저들의 주장이라면 머리가 짧은 여자들은 수건을 쓰고 예배를 하고 있는가?

그리고 쓰지 않아도 되는 것이라면 왜 6절에서 "여자가 머리에 쓰지않거든 깍을 것이요..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라고 강권하였을까?

그리고 정확하게 하나님은 알려주셨다. 사람의 본성을 통해서 머리수건의 규례에 중요성을 알려주셨다.

고린도전서 11장14절~16절 "남자의 머리가 길면 자기에게 욕이 되고, 여자의 머리가 길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는 본성을 통해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않으려 하고 여자는 머리를 가리려 함을 대신 보여준다. 수건을 쓰지 않으려고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모든 하나님의 교회에 수건 쓰지 않는 규례는 없음"

현대인의성경 "만일 남자가 긴 머리를 하고 다니면 그것이 자기에게 수치가 된다는 것을 본성이 가르치지 않습니까? 그러나 여자의 긴 머리는 자기에게 자랑이 됩니다. 그것은 여자의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기 때문입니다. 비록 어떤 사람이 이 일에 대하여 문제를 삼는다 하여도 우리에게와 하나님의 교회에는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기도하거나 말씀을 전하는 그런 관습이 없습니다"

남자는 머리를 짧고, 여자는 머리를 길게 하는것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본성이 있듯이 여자는 머리에 써야 함을 대신 보여주는 것이다라고 설명해주고 있기에 우리는 성경에 가르침대로 반드시 여자는 머리수건을 쓰고 기도나 예배를 해야 하는것이 마땅하다.
그래서 성경에 예언에 말씀따라 온전히 올바른 규례를 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이다.

아버지의 유언[안상홍님께서 세우신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지킵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이천년전 예수님께서 유언으로 주신 절기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유대인들이 생각하기에 마땅한 것이었다. 어쩌면, 하나님을 모독한 거짓 선지자의 최후가 어떠하리라는 것을 보여준 과시였을지도 모른다. 어떤 이에게는 실패한 인생으로 비쳐졌을 수도 있다. 로마인들에게는 흉악범의 최후, 혹은 많은 유대인 중 그저 한 사람의 최후였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 인류에게 예수님의 죽음은 구원의 완성이었다. 인류를 영원한 죽음으로부터 해방시키는 고결한 선물이었다.
 
 
체포와 심문
예수님께서 재판에 회부된 것은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만찬을 마치고 난 직후였다. 제자 유다의 배신은 예수님을 죽음으로 내몬 결정적 원인이기도 했지만 매우 중요한 예언을 이루는 결정적 계기였다. 예수님은 밤새 산헤드린(유대의 의회 겸 법원)의 심문을 받았다. 이는 사실상 위법이었다. 해가 저문 후에는 재판을 진행해서는 안 된다는 법률에 반하는 행위였다. 예수님께서 수욕을 당하며 재판을 받는 동안 제자들은 도망쳤고 수제자였던 베드로마저 예수님을 외면했다. 대제사장 가야바의 심문 끝에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사형하기로 결의했다.




로마의 속국이었던 유대는 사형집행권이 없었다.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서는 로마의 힘을 빌려야 했다. 당시 유대에는 로마 황제 티베리우스의 명으로 본디오 빌라도 총독이 부임해 있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빌라도의 관저로 끌고 갔다. 2차 심문이 이어졌다. 빌라도는 예수님에게서 범죄 사실을 발견할 수 없었지만 유대인들에게 결정권을 넘겼다. 유대인들의 요구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사형시키는 것이었다. 혐의는 스스로 유대인의 왕이라 한 죄, 하나님이라 한 죄, 이를 테면 신성모독죄에 해당했다.
사형과 운명
재판이 마치자마자 즉시 사형이 집행되었다. 로마 군병들은 예수님을 채찍질하기 시작했다. 십자가형의 첫 번째 수순이었다. 로마 군병들이 휘두르는 채찍에는 쇳조각이나 동물의 뼛조각이 달려 있었는데, 죄수가 창상을 입도록 고안된 것이었다. 창상을 입어 출혈을 함으로써 십자가상에서 빨리 죽음에 이르도록 하기 위한 조치였지만 채찍질의 고통이 결코 약하다고 할 수는 없었다. 살점이 떨어져 나오는 것은 물론, 때로는 뼈가 드러나거나 내장이 쏟아져나올 만큼의 깊은 상처를 입혔다.


군병들은 채찍질로 예수님의 온몸을 난도질한 후, 가시로 만든 면류관을 머리에 씌우고 왕들이 입는 홍포를 입히고 손에 갈대를 들게 했다. 그리고는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으며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고 희롱했다. 어떤 이는 예수님께 침을 뱉고 어떤 이는 갈대를 빼앗아 머리를 때리기도 했다. 영적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하나님을 그들은 알아보지 못했다.


예수님은 군병들과 유대인들의 조롱과 멸시 속에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해골)라 불리는 언덕으로 끌려가셨다. 십자가에 못박기 전, 예수님께 몰약을 탄 포도주를 마시게 했다. 고통을 완화시켜주는 마취제였지만 예수님은 사양하셨다. 본격적인 십자가형이 시작됐다. 군병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고정시킨 후 굵고 긴 못을 예수님의 양손과 발에 사정없이 내리쳤다. 금요일 오전 아홉 시경의 일이었다. 예수님의 머리 위에는 ‘유대인의 왕’이라 쓴 죄패가 붙어 있었고, 양편에는 두 강도가 나란히 십자가형을 당하고 있었다.


십자가형은 엄청난 고통이 따르는 형벌이다. 사형수들은 십자가에 달린 채 서서히 다가오는 죽음의 고통을 당해야 한다. 못이 관통한 손과 발에서는 자연히 심한 출혈이 뒤따른다. 때로는 몸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양손이 찢어지기도 한다. 출혈은 머리가 깨질 것 같은 극심한 두통과 고열을 동반한다. 자연히 땀이 나면서 탈수증세가 찾아온다. 팔레스타인의 뜨거운 햇볕은 사형수의 고통을 극대화시킨다. 숨쉬는 것조차 힘겹다. 축 늘어진 몸을 가다듬어 한 줌의 숨을 들이마시려면 다리에 힘이 가해지기 마련이다. 순간 온몸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이 엄습해온다. 이 일은 숨이 붙어 있는 한,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반복된다. 사형수들은 이렇게 창상, 출혈, 두통, 고열, 탈진, 배고픔, 갈증, 한기 등의 고통을 견디다 못해 혼절했다 깨어나기를 반복한다. 그렇게 서서히 극한의 고통 속에서 죽어가는 것이다.


만물조차 그 참혹한 현장을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었던 것일까. 정오쯤 되자 해가 빛을 잃고 어둠이 온 세상을 뒤덮었다. 어둠은 세 시간 동안 지속됐다. 오후 세 시경, 성소의 휘장이 찢어지고 땅이 진동했다. 예수님의 운명을 암시했다. 유대인들은 빨리 사형수들의 다리를 꺾어 시체를 수습해달라고 재촉했다. 다리를 꺾는 이유는 숨을 쉬기 위해 본능적으로 다리를 지탱하며 안간힘을 쓰는 사형수들이 빨리 숨을 멎도록 하기 위한 일종의 안락사였다. 로마 군병들은 두 강도의 다리를 꺾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미 운명하신 상태였기 때문에 로마 군병 롱기누스는 창으로 예수님의 옆구리를 찔렀다. 또 다른 예언이 성취되는 순간이었다(출애굽기 12:46, 고린도전서 5:7, 요한복음 19:32~37).
유월절과 유언
“다 이루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희생당하시며 하셨던 일곱 마디, 이른바 가상칠언 중 하나다. 도대체 무엇을 이루었다는 것일까. 예수님께서는 죽음을 통해 무엇을 이루려고 하셨던 것일까.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하신 최후의 만찬은 유월절 음식을 먹는 자리였다. 그날 저녁 하셨던 말씀이 유언이 되고 말았던 것이다. 그날은 무교절의 첫날, 유월절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특별한 심부름을 시키셨다. 유월절 만찬을 먹을 객실을 준비하라는 것이었다. 마가의 소유로 전해지는 큰 다락방이 준비되었고 저녁이 되어 열두 제자와 함께 자리하셨다. 이탈리아의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3년에 걸쳐 완성한 벽화 ‘최후의 만찬’은 이 일을 모티브로 한 것이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떡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받아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포도주가 담긴 잔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신 말씀에 대한 약속 이행이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다.


당시만 해도 성력 1월 14일 유월절이 되면 모세의 율법대로 일 년 된 어린양을 잡아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불에 구워 먹었다. 그러나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그의 살과 피에 참예하도록 새 율법을 세워주셨다.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그 처절한 고통을 당하시며 보혈을 흘리신 희생의 결정체가 바로 유월절인 것이다.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9:16~22)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시며 유언을 남기셨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희생하심으로 효력을 발생시켰다. 예수님께서 최종적으로 이루신 것은 바로 이것이었다. 새 언약 유월절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과 신비 그리고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이 담겨 있다. 아버지 하나님의 유언은 자녀들에게 있어 사무치도록 뼈저린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