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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27일 수요일

회환과 회개의 차이!!! 안상홍 하나님 ♡ 어머니 하나님



잘못을 반성하고 뒤돌아서 
또다시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는 것은 회환입니다.
그러나 잘못을 알고 반성하고나서는 
절대로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는 것이 회개입니다.
우리는 가룟유다와 같은 회환의 삶이 아닌 
베드로와 같은 회개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신 교훈을 따라 
나를 낮추고 남을 낫게 여기며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을 실천하는 자녀들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도 회개가 아닌 회환의 삶을 살아가는 죄인들을 위해 
기도하시는 어머니를 생각하며 철 들지 않는 자신에게 화가 납니다.
아버지 어머니... 
오늘은 오늘부터는 지금부터는 ... 
이라고 했던 시간이 자꾸 반복되지 않게 도와주시옵소서!!! 
내일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근심이 아닌 기쁨 드리는 자녀가 되어야지 라며 
반복된 다짐을 또 해봅니다... 
안상홍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 
회개의 나팔 소리에 하루 속히 죄악된 삶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안상홍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회개의 나팔 소리에

민광자  



나는 꽤 괜찮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오늘
회개의 나팔 소리에
정신을 차리고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뜨거운 눈물이 왈칵 두 뺨을 타고 흘러내렸습니다
내 속에 있는 나를 들여다보니 
항상 내 앞에 계신 줄 알았던 어머니는
내 뒤에 계셨습니다


주는 것보다 받는 것을 더 좋아했고
욕심은 욕심을 낳아
언제나 만족하지 못하였으며
내 속에 가시가 울타리를 이루고 있는 줄도 모르고
형제의 티끌 같은 허물은 동산같이 보였고
어머니의 말씀과 내 생각이 같을 때는 
천진난만한 어린양같이 순종했지만
그렇지 않을 때면 온전한 순종이 아닌
하나님을 분노케 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뒤를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식구가 힘들 때 나는 어떻게 했을까?
속은 좁쌀알같이 인색하면서도 의인인 척
속은 냉기가 흐르면서도 따뜻한 척
속은 자고함이 집을 짓고 있으면서도 겸손한 척


잘되면 내 탓이고 못되면 네 탓이라는 비겁함
배려하는 것 같으면서도 내 자존심을 챙기는 속마음


부정과 위선의 내 모습을
어머니 거울에 비춰보니
이리가 입고 있던 양의 옷을 나도 입고 있었습니다


어머니
이 죄인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이래도 용서받을 수 있을까요
하늘나라는 꼭 가고 싶기에
이렇게 목 놓아 용서를 빌고 또 비옵니다


[시은좌에 올리는 향연 中]


시를 읽는데 한 마디 한 마디 가슴을 콕콕 찌릅니다.
이것은 내 마음인데... 이것이 죄인의 마음이구나!!!
형제 자매 에게 부끄럽고 천사에게 부끄러운데
아버지 어머니께는 
.
.
.
더럽고 추악함 그 자체입니다
어이없게도 
아버지 어머니를 부르며
천국소망은 가지고 있다고 
.
.
.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안상홍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2013년 2월 25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시은좌에 올리는 향연』

당신 앞에서 나는


아버지
당신앞에서 나는
바울이고 싶었지만
실상은 세상을 사랑하며 끊임없이
당신과 세상을 저울질하는 데마였습니다

아버지
당신앞에서 나는
베드로와 같은 사도이고 싶었지만
실상은 한순간의 욕심과 의심 앞에서 무너져버린
어리석은 유다였습니다

아버지
당신 앞에서 나는
막달라 마리아같이 진실로 회개하는 삶을 살며
내가 가진 가장 귀한 것으로 당신을 위하여 붓고 싶었지만
실상은 아무것도 드리지 못한채 죄만 더하는 삶이었습니다

아버지
당신 앞에서 나는
모든 국민의 섬김을 받는 자리에서도
오직 당신 앞에서만큼은 왕의 위엄도 존귀도 모두 버린 채
어린아이처럼 당신만을 위하여 춤을 추고 노래했던
다윗이고 싶었지만
실상은 그런 그를 비웃고 부끄러워했던 사울의 딸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아버지
그럼에도 이 죄인된 자녀는
늘 당신 곁에 함께이고 싶었습니다
너무도 많은 죄악과 그 모든 것을 아시는
당신에 대한 두려움으로
차마 당신 곁으로 기꺼이 나아갈 수 없는
죄인 중에 죄인이었지만
아버지..
그러나 여전히 저는 당신 앞에서
바울이고 싶고, 다윗이고 싶고
막달라마리아가 되어 당신의 위로와 기쁨이고 싶습니다

여전히 부끄러운 입술로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고백하고 싶습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문학관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이시대 구원자로 믿고 증거하고있습니다!

재림예수님은 이미 오셨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 하나님]


언제 오실까

"아빠, 언제 오세요?" 다섯 살배기 딸이 아빠를 기다린다.
"엄마, 언제 오세요?" 중학생 아들이 시장에 간 엄마를 기다린다.
"아들아, 언제쯤 도착하냐?" 고향집에 계신 부모님이 자식을 기다린다.

기다림은 이처럼 시간과 서로 닿아 있다.



성경은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이다(요5:39).
성경은 구원자가 언제 어디에 어떻게 무엇을 왜 가지고 등장하시는지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
성경의 예언따라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는 이스라엘이 독립하던
1948년에 영생의 방법을 가지고 우리에게 오셔서 조용히 문을 두드리신
재림 예수님 안상홍 하나님!!!
하늘만 쳐다 보는 기독교인들에게 성경이 증거한다.
재림예수님은 이미 오셨다!!! 




3500년 전, 이집트에서 해방만을 꿈꾸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간절한 마음으로 그들의 메시아를 기다렸다.

출3장 7절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정녕히 보고 그들이 그 간역자로 인하여 부르짖음을 듣고 그 우고를 알고 내가 내려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이르려 하노라"


하지만 그들이 기다리던 메시아는 언제 오는지 알 수 없었다.  막연한 가운데 하루하루를 보내던 그들에게 모세라는 선지자가 등장한 것은 430년 후의 일이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재림 예수님을 기다린다.  인류의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재림 예수님은 과연 언제 오실까.  성경은 재림 예수님께서 등장하는 시기에 대해 명확히 알려주고 있다.


마24장 32절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예수님께서 제자들과의 대화 중 하셨던 말씀이다.  이 대화의 주제는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의 징조'다.  지금 눈앞에 예수님을 두고 '주의 임하심'을 논한다는 것은 또 다른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의 오실 시기를 묻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재림 예수님께서 언제 오십니까?" 라는 제자의 질문에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낼 때 올 것이다" 라고 답하셨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따라 임하신 재림예수님 안상홍 하나님!!!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낼 때'는 과연 언제란 말인가.  이 답에서 우리는 두 가지 의문이 든다.  먼저 무화과나무는 무엇이며 또 하나는,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는 시기는 언제인가 하는 것이다.  첫째로 무화과나무가 뜻하는 것은 무엇인지 성경에서 알아보자.


막11장 12~14절, 20~22절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이 말씀만 본다면 온유하다는 예수님의 성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무화과의 때가 아니란 것은 무화과가 열매 맺을 시기가 아니라는 뜻이다.  즉, 9월 중순이라야 사과를 수확할 수 있는데 3월에 사과나무에 가서 사과를 따려 하는 것과 같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시고 말라버리게 하셨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그냥 읽어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말씀이 또 하나 있다.


눅13장 6~9절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 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이 비유에서도 한 사람은 무화과나무의 열매가 없다고 일하는 사람에게 베어버리라고 명령한다.  그래도 과원지기는 한 해만 더 두고 보자며 열심히 길러볼 테니 기회를 달라고 사정한다.  이 두 말씀들은 무화과나무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말씀들이다.  이제 이 말씀들에서 말하고 있는 무화과나무의 의미를 성경에서 알아보자.


사5장 7절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렘24장 5절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곳에서 옮겨 갈대아인의 땅에 이르게 한 유다 포로를 이 좋은 무화과같이 보아 좋게 할 것이라"


다시 말해 위에서 말씀하신 무화과나무는 바로 이스라엘 국가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 오셔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파했으나 이스라엘은 오래토록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겼던 뿌리 깊은 종교관으로 예수님을 배척했다.  그 이유로 하나님은 '3년 동안 와서 실과를 구했다'라고 하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소했던 말씀을 끝내 받아들이지 못했던 이스라엘은 말라버린 무화과나무처럼 저주를 받게 됐다.  그 결과 AD 70년 예루살렘이 멸망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무화과나무가 가지가 연해지기 전, 잎사귀를 내기 전'인 말라버린 상태다.


눅21장 20~24절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이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그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AD 68년 베스파시아누스 장군이 예루살렘으로 진격했다.  하지만 그해 여름 네로 황제가 죽자 로마에서는 후계자를 놓고 권력 투쟁이 벌어져 예루살렘 진압은 잠시 주춤했다.  결국 베스파시아누스는 로마로 돌아가 황제로 추대됐다.  그사이 예루살렘에 있던 초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말씀을 기억하고 서둘러 예루살렘을 떠났다.


2년 후 AD 70년, 그의 아들 티투스가 유다의 군사작전권을 갖게 됐다.  잘 훈련된 로마 군단을 이끌고 들어온 티투스는 예루살렘 성 포위를 강화하고 성공적인 작전을 수행해 갔다.  결국 AD 70년 예루살렘은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리라(눅21:6)"는 성경 말씀처럼 이스라엘은 종말을 고하게 됐다.


이스라엘은 1900년이 넘은 세월을 유랑자의 신세로 지냈으며 국민들은 세계 각지로 흩어져 나라 없는 설움 속에 살았다.  그러나 분명 무화과나무는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야 한다.  그때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신다는 예언이 있기에 무화과나무인 이스라엘의 독립이 있어야 함을 의심할 여지가 없다.



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의 재림 시기를 알려주는 이스라엘의 독립!!! 


1860년 부다페스트에 테오도르 헤르츨이 태어났다.  그의 등장은 이스라엘 독립의 작은 등불이었다.  1894년 드레퓌스 사건에 자극을 받은 그는 1897년에 이르러 시온주의 총회를 열게 된다.  유대인들이 고국 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 국가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한 유대민족주의운동인 시오니즘은 전 세계 유대인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했다.  제1차 세계대전은 시온운동을 더욱 확고히 했고 결국 1948년 5월 14일 금요일 오후 4시, 텔아비브 박물관에서 이스라엘 국가인 '하티크바(희망)'가 불려진 후 벤 구리온 수상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독립 헌장을 읽었다.


"우리는 유대인의 역사적이며 본질적인 권리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이스라엘이라 불리는 국가를 팔레스타인에 세울 것을 선언한다."

드디어 이스라엘이 독립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마24:32)"는 말씀처럼 이스라엘이 1900년의 혹독한 세월을 넘어 독립을 이루었다.


고목생화(枯木生花)의 기적은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시기를 말하고 있다.  인류가 기다리는 재림 예수님은 무화과나무를 상징하는 이스라엘이 독립하는 그때 등장하신다는 것을 예언하고 있는 것이다.


히9장 27~28절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는 1948년 그때, 우리에게 영생의 방법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안상홍님께서는 1918년 다윗왕의 예언에 따라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우리에게 새 언약 유월절을 가르쳐주신 재림 그리스도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누구나 재림 예수님을 간절히 기다린다.  언제 오실까 하늘만 바라보던 그리스도인들에게 재림 예수님은 이미 오셔서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셨다.


[출처:패스티브닷컴]







구원자 안상홍님의 가르침 - 십자가는 우상숭배다 [하나님의교회]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십자가를 세우거나 섬기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엘로힘하나님이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이기 때문입니다.

별을 보려 밤하늘을 보면 별 보다 더 많이 보이는 자극적인 빨간 기둥이 있습니다.
바로 교회 탑의 십자가 입니다.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은 십자가 없는 교회는 상상도 못 할 일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사람들의 뇌리 깊숙히  십자가는 교회의 거룩한 상징이며 하나님을 대신 할 수 있는 성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십자가가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어딜 가도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교회탑에도 성전 안에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목걸이, 귀걸이에도.... 어딜 가도..... 하나님의교회에서 십자가 찾기는 불가능한 일입니다.왜냐하면 없으니까요
교회에 십자가가 없다니..... 깜짝 놀랄 일입니다.

그럼 왜 어느 교회에는 십자가를 자신의 목숨처럼 소중히 여기고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십자가의 그림자 조차 찾아 볼 수 없는 것일까요?
누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고 있는지 그 답을 찾아보겠습니다.
해답은 당연히 어느 목사인 사람의 말이 아닌 성경에서 찾아봐야 정답이겠죠?
먼저 하나님의 구원의 조건 가운데 하나!!! 십계명을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출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십자가우상숭배

십자가우상숭배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이미 3500년전 십계명을 반포하실 때부터 하나님을 대신할 형상을 만들지 말라고 엄중히 경고하셨습니다.
아무 형상이라는 것은 어느 것도 예외 없이 어떠한 형태를 무론하고 만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십자가를 이 말씀에만 적용시켜 봅시다.
십자가가 무형입니까?  유형입니까?
십자가를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있다면 그것은 분명 형상이고 하나님의 십계명에 불응하는 우상숭배의 행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100% 지키기 때문에 십자가가 없는 것입니다.
십자가는 우상숭배이기 때문입니다.

 신4:14~28
여호와께서 호렙산 화염 중에서 너희에게 말씀하시던 날에 너희가 아무 형상도 보지못하였은즉 너희는 깊이삼가라..... 너희는 스스로 삼가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와 세우신 언약을 잊어버려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금하신 아무형상의 우상이든지 조각하지 말라..... 사람의 손으로 만든바 보지도 못하며 듣지도 못하며 먹지도 못하여 냄새도 맡지 못하는 목(木) 석(石)의 신들을 섬기리라.





하나님의교회는 십자가 우상숭배를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유월절을 지킵니다.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을 반포 하실때  하나님의 형상을 보여준 일이 없으니 하나님을 섬긴다는 핑계로 도리어 자기를 위한 어떠한 형상도 만들어서는 안된다고 거듭 강조하고 경고하십니다.
십자가는 우상숭배임이 확실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는 십자가우상숭배를 하지 않습니다.

 3차7개절기를 지키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는 십자가 우상숭배를 하지 않습니다.

우상의 종류와 우상의 재료, 형태에 대한 성경 말씀을 보겠습니다.
어떤 형상이라도 이 말씀에 해당한다면 우상숭배의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레26:1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찌니 목상(木象) 주상(柱象)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石象)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십자가를 봅시다.십자가의 재료로 쓰이는 것이 무엇입니까? 앞서 본 성경말씀에 이미 알려주고 있습니다.
십자가는 목상에도 석상에도 주상에도 해당이 됩니다.
그럼 십자가가 하나님 보시기에 어떤 물건 이겠습니까?
우상입니다. 십자가를 세운 곳이나 십자가를 몸에 지니거나 십자가를 믿고, 십자가 앞에서 기도하는 모든 행위가 십자가 우상숭배의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는 십자가도  없고 섬기지도 않습니다.십자가를 섬기는 것은 십자가우상숭배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렘10:1~5
나무로...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그것이 갈린 기둥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이 성경말씀을 보면 하나의 형상이 딱 떠오릅니다.
 십.자.가.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십자가를 몸에 지니지 않습니다.십자가 우상숭배 행위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렘10:8~15
그들은 다 무지하고 어리석은 것이니 우상의 도는 나무 뿐이라.... 사람마다 우준하고 무식하도다 금 장색마다 자기의 조각한 신상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하나니 이는 그 부어만든 우상은 거짓 것이요 그 속에 생기가 없음이라 그것들은 헛 것이요 망령되이 만든 것인즉 징벌하실 때에 멸망할 것이라

성경 어디를 봐도 십자가에 대한 좋은 구절은 한 곳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십자가를 세우라는 말씀은 더더욱 찾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는 우상숭배의 행위를 멸망을 준비하실만큼 싫어하시고 노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기 때문에 십자가를 만들어 섬기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2000년 전에는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지금 이시대에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세우신 곳입니다. 하나님의 가르침과 계명이 완전하게 지켜지고 있기 때문에 십자가를 세워서 우상숭배하는 행위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행위를 하는 것은 대단한 모순입니다.

 오늘날까지도 우상숭배자들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형벌하시겠다 약속하셨습니다.

계21:8
우상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어떻게 십자가를 보며 하나님을 떠올릴 수 있습니까? 하나님을 처참하게 못박았던 십자가는 보기만 해도 치가 떨리는 사형도구일 뿐입니다. 사형도구를 교회안에 세우고 거기에 기도를 하고 하나님을 찾는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요.
십자가우상숭배자들은 하나님께서 극도로 노하시고 싫어하시는 대상입니다.

하나님을 믿고도 축복은 커녕 저주와 형벌과 하나님의 진노를 받는다면 얼마나 허무하고 불행한 일입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보지 못했다면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보지 않고도 믿는 믿음이 진정한 믿음이라 하셨습니다.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은 결국 자기 만족에 지나지 않습니다.
십자가가 아닌 십자가에서 흘리신 유월절의 희생의 피를 믿고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희생으로 세우신 유월절을 지킵니다.

요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네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을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하나님께서 고통중에 우리의 영원한 생명을 위해 흘리신 희생의 결정체는 십자가가 아닌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때 구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내 생각은 버립시다.. 십자가도 버립시다.

우리 마음에는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의 유월절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 지켜서  영원한 생명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2월 24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자들

[하나님의교회]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자들



고전 11:3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고전 11:4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고전 11:7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성경에서 바울은 예배 때 남자와 여자가 갖추어야 할 예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자는 예배 때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그러나 남자는 머리에 무엇을 쓰고 예배를 드리면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라 했으니 예배 때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있는다는 것은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성경의 기록에도 불구하고 예배 때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예배를 드리는 교회가 있습니다. 

아무리 1년 365일 기도를 하고 예배를 드린다고 하여도 머리에 무엇을 쓰고 한다면 매 예배 때마다 하나님을 욕되게 하고 있는 것이니 이야말로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요, 헛된 경배입니다.

차라리 그럴 바에는 예배를 드리지 않는 것이 오히려 죄를 덜하는 것이 아닐까요?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성경에 모든 예언을 이루다 『패스티브닷컴』『어머니하나님』

『성지(聖地)란 특정 종교에서 신성시하는 장소, 종교의 발상지나 종교적인 유적이 있는 곳을 가리킨다. 기독교의 성지는 예루살렘이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으면서 ‘한국’을 성지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175만 성도들이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한국을 성지로 여기는 까닭은 한국에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전 세계 150개국 1800곳의 해외 교회에서는 해마다 1,500여 명의 성도들이 한국을 방문한다.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고 성지 순례를 하기 위해서다.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들 대부분은 진리를 접하기 전엔 한국이 어디에 있는 나라인지도 몰랐다고 한다. 그러나 진리를 접하고 어머니 하나님께서 한국에 계시다는 사실을 알고부터는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한다. 한국을 방문한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들의 인터뷰다.

“어머니를 만나고 싶고, 한국 문화를 알고 싶어 왔다. 어머니에게서 겸손한 마음과 포용력, 사랑을 많이 느끼고 배웠다. 그리고 그동안 한국이 이렇게 깨끗한 줄 몰랐다. 한국의 길, 풍경, 한국에서 본 모든 광경이 아름다웠다.” 에리커(헝가리, 변호사)

“한국과 한국인들의 아름답고 훌륭한 문화와 겸손, 가족 중심의 따뜻한 분위기 그리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볼 때, ‘어머니’께서 한국에 오신 것은 당연하다. 미국에 돌아가면 한국을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땅이라고 전하겠다." 어거스트(미국, 항공우주연구원)

“그리스는 음식이 다소 투박한데 한국은 음식에도 정성이 많이 들어간다. 다이어트를 포기할 정도로 한국 음식이 맛있다.” 요안니스(그리스, 전문요리사)

“진리를 받고 한국을 보는 시선이 완전히 바뀌었다. 한국 경제가 이렇게 발전한 줄 몰랐다. 특히 900여 차례의 외침에도 나라가 없어지지 않고 이어져, 미국보다 역사가 훨씬 길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 로라(미국, FBI 특수수사관)

“한국이 약 50년 동안 이렇게 많이 발전했다니 정말 놀랍다. 만나는 한국 사람마다 정말 친절해 한국 방문이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 호르헤 안토니오(싱가포르, 항공 조종사)

해외 성도들은 한복, 태권도, 한옥, 국악, 한국의 맛과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김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절을 체험하며 한국의 매력에 푹 빠져 있다. 이들이 이렇게 ‘한국’을 사랑하게 된 이유가 뭐겠는가. 이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한국은 하나님께서 계신 나라이기 때문이다.

‘어머니’를 만나고 ‘어머니’의 사랑을 체험하며 한국을 순례한 해외 성도들은 서슴없이 말한다. 한국은 ‘제2의 고향’, ‘천국과 가장 가까운 땅’이라고, 그리고 외친다. “어머니의 나라, 원더풀!” 』

출처 : 패스티브닷컴

이사야 60/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오리라 네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것이라 그 때에 네가 보고 희색을 발하며 네 마음이 놀라고 또 화창하리니 이는 바다의 풍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열방의 재물이 네게로 옴이라"

2013년 2월 23일 토요일

[창원일보]하나님의교회 기사



창원일보 정종민기자 2013-02-17



종교계가 지역사회 봉사로 거듭난다 




하나님의 교회`, 창원시장ㆍ경남도의회의장 등 
연달아 9개 표창

광범위하면서도 헌신적인 봉사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하나님의 교회가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친 공로가 인정돼 2월들어 창원을 포함해 경남 지역에서만 여러 지자체로부터 9개의 표창을 받았다. 사진은 이 교회 수상자들이 최근 수상한 표창장을 펼쳐보이고 있다.





"귀하께서는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이에 표창합니다" 
지난 12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박완수 창원시장 표창을 받았다. 
 


그 동안 꾸준히 헌신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소외된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또한 김주철 목사는 창의적인 노력과 사명감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해 경남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오영 경남도의회의장 표창도 받았다
 


이외에도 창원의창교회에서 사역을 맡고 있는 
김진모 목사가 박완수 창원시장 표창을 받는 등 
하나님의 교회 가 창원시청, 창원시의회, 경남도의회, 경남혈액원에서 
연이어 표창을 받았다.
2월 들어 창원을 포함해 경남 지역에서만 여러 지자체로부터 9개의 표창을 받았다. 


 
하나님의 교회가 지자체로부터 많은 표창을 받는 것은 
광범위하면서도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기 때문이다.
이 교회는 사회, 문화, 체육, 환경, 복지 등 다방면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해마다 전 세계 유월절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을 전개해 
지역의 강과 하천, 바다를 정화하는 데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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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는 지역사회의 발전에 도움을 주는 교회입니다!!


특히 전세계가 행하고있는 
새언약유월절을 맞이한 지구환경정화운동을 보면 
더욱 그러하다고 생각이드네요~!


하나님의말씀을 따라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가 멋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