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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7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에 규례 머리수건 『안증회』

하나님의교회에서 빼먹을수 없는 규례중 머리수건 규례이다.
그런데 반대자들은 하나님의교회 머리수건 규례를 탐탁치 않아하며 쓰지않아도된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고린도전서 11장15절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이 말씀을 인용하여 "여자의 긴머리는 쓰는것을 대신해서 주신 것이므로 쓰지않아도 된다"라고 억지 주장을 하고 있다.

그럼 저들의 주장이라면 머리가 짧은 여자들은 수건을 쓰고 예배를 하고 있는가?

그리고 쓰지 않아도 되는 것이라면 왜 6절에서 "여자가 머리에 쓰지않거든 깍을 것이요..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라고 강권하였을까?

그리고 정확하게 하나님은 알려주셨다. 사람의 본성을 통해서 머리수건의 규례에 중요성을 알려주셨다.

고린도전서 11장14절~16절 "남자의 머리가 길면 자기에게 욕이 되고, 여자의 머리가 길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는 본성을 통해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않으려 하고 여자는 머리를 가리려 함을 대신 보여준다. 수건을 쓰지 않으려고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모든 하나님의 교회에 수건 쓰지 않는 규례는 없음"

현대인의성경 "만일 남자가 긴 머리를 하고 다니면 그것이 자기에게 수치가 된다는 것을 본성이 가르치지 않습니까? 그러나 여자의 긴 머리는 자기에게 자랑이 됩니다. 그것은 여자의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기 때문입니다. 비록 어떤 사람이 이 일에 대하여 문제를 삼는다 하여도 우리에게와 하나님의 교회에는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기도하거나 말씀을 전하는 그런 관습이 없습니다"

남자는 머리를 짧고, 여자는 머리를 길게 하는것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본성이 있듯이 여자는 머리에 써야 함을 대신 보여주는 것이다라고 설명해주고 있기에 우리는 성경에 가르침대로 반드시 여자는 머리수건을 쓰고 기도나 예배를 해야 하는것이 마땅하다.
그래서 성경에 예언에 말씀따라 온전히 올바른 규례를 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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