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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1일 월요일

성경이 사실임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늘 천국은 존재할까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이 질문에 대해 성경을 통해 확실한 증거속에서 확신있게 대답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존재할까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이 질문에 대해 성경을 통해 확실한 증거속에서 확신있게 대답합니다. "그렇습니다"
성경은 사실일까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이 질문에 대해 성경을 통해 확실한 증거속에서 확신있게 대답합니다. "그렇습니다"





살아있는 성경 ... 지구 창조, 그 순간으로



성경을 사실이라고 믿습니까, 라고 물으면 대부분 부정적인 반응이다.  심지어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조차 성경에 대해 회의적인 모습이다.   


어쩌다 성경이 믿지 못할 책이 됐을까.  그 이유에 대해 성경은 "하늘이 땅보다 높은 것처럼 하나님의 생각이 사람의 생각보다 높기 때문에 인간의 눈으론 도저히 하나님의 영역을 볼 수 도, 상상할 수도 없다"고 알려준다.  그나마 현대에는 과학이 발달하면서 사람이 볼 수 있는 영역이 전보다 넓어졌다.  이로 인해 그동안 이해할 수 없어 허구라고 생각해왔던 성경의 기록이 사실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됐다.  지구 창조에 대한 말씀이 그렇다.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욥기 26:7)


고달픈 삶으로 인해 하나님을 잠시 잊었던 욥에게 주신 말씀이다(마치 우리와 같은 모습이다).  땅을 공간에 다셨다는 말씀은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뜻이다.  오늘날에는 과학의 발달로 인공위성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통해 누구나 쉽게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하지만 고대 사람들에게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내용이었다.  그들은 지구가 무엇엔가 고정되어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다면 언제 사람들이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일까.  바로 17세기 뉴턴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후부터다.  


그러나 성경은 욥기서가 기록된 때, 즉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에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  당시 사람으로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사실을 성경은 어떻게 기록하고 있는 것일까.  이는 성경이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기록이며 사실이라는 확실한 증거다.   


물의 순환 과정에 대한 말씀도 있다.


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 즉 그것이 안개 되어 비를 이루고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 위에 쏟아지느니라 (욥기 36:27~28)


이러한 물의 순환 과정을 사람들이 온전히 이해한 때는 다름 아닌 16, 17세기 페로와 마리오트의 실험결과 최초 확인됐다.  그러나 성경은 이미 3500년 전 정확히 물의 순환 과정에 대해 묘사하고 있다.  이처럼 성경이 과학보다 수천 년 앞서서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성경이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기록이며 사실이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성경에는 사람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접근할 수 없는 수많은 사실들이 있다.  지금 당장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사실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사람이 볼 수 있는 영역은 너무나 좁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러한 현실을 깨닫고 좀 더 겸손한 자세로 성경을 대해야 하지 않을까.  

[출처 :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경은 사람이 지어낸 동화이야기다... 하나님은 마음이 약한 사람들이 의지하기 위해 만들어 낸 허구성의 존재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이 세상을 누가 만들었을까요?  이 세상은 언제부터 존재했을까요?  당신은 이 세상에 태어나기전에 어디에 있었습니까?  이 세상에 엄마를 통해 사람으로 태어나기 전에도 존재했습니까?  아니면 엄마 뱃속에서부터 당신의 존재가 시작이었을까요?  당신은 언젠가 죽겠죠?  죽으면 어디로 갑니까?  죽으면 존재 자체가 없었던 것처럼 그대로 완전히 사라져버리는 겁니까?  사람들이 왜 죽음을 두려워할까요?  지옥이 있을까요?  .......  이 모든 질문에 시원하게 답할 수 있다면 당신은 창조주입니다... 혹시 이 질문에 답할 수 없다면 정답이 기록된 성경을 좀 더 겸손한 마음으로 읽어보시길 강권합니다. 


하늘 천국은 존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살아계십니다.  성경은 사실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하여 성경을 믿어야 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배워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구원의 장소입니다^^
성경을 통해 구원자를 영접하세요^^







2013년 1월 17일 목요일

안식일이 성경적이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께서 친히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생명수의 근원이신 어머니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바리새인들의 죄


한 맹인이 눈을 떴다. 기적이 일어났다. 날 때부터 맹인이었던 이 사람의 눈을 뜨게 한 이는 다름 아닌 예수 그리스도셨다. 예수님께서는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고 “실로암 연못에 가서 씻으라”고 하셨다. 맹인은 씻었고, 눈을 떴다. 이 기적을 본 사람들이 놀라며 맹인을 바리새인들에게 데려갔다.

당시 종교지도자였던 바리새인들은 이 기적을 믿을 수가 없었다. 고작 눈을 뜨게 한 행위가 진흙을 바른 것, 실로암 연못에 가서 씻는 것이라는 치료법도 납득하기 어려웠지만 더 큰 요인은 예수님께서 맹인의 눈을 뜨게 한 날이 바로 안식일이었다는 점이다. 유대교 일파였던 바리새인들에게 안식일은 목숨과도 같았다. 시내산에서 모세가 하나님께 받은 십계명 중 네 번째 계명인 안식일을 1,500년간 지켜온 이들이 아니던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출애굽기 20:8~10)

‘아무 일도 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들은 정말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 설령 그것이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일일지라도. 그렇게 고수해온 안식일을 예수님께서 오셔서 바꾸셨다. 그 날짜를 바꾼 것이 아닌 의미의 개혁이었다. 하나님의 안식일을 지키되 율법의 가장 중요한 의(義)와 인(仁)과 신(信)을 가르쳤다. 안식일에 맹인의 눈을 뜨게 하시고, 수많은 병자들을 살리셨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알게 하신 것이다.

그런데도 바리새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자 고치는 일(?)을 했다는 이유로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반박했다. 또한 여태 지켜온 안식일과 다르다는 이유로 예수님을 배척했다. 결국 바리새인들은 맹인에게 욕설을 퍼부은 후 쫓아버렸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의 죄에 대해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 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바리새인 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가로되 우리도 소경인가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 (요한복음 9:39~41)

바리새인들의 죄가 무엇일까. 사람들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죄? 교인 하나 생기면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 죄? 성전보다 금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죄?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약대는 삼키는 죄? 겉은 깨끗한 척하지만 속은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한 죄? 이 모든 것보다 가장 큰 죄라면 안식일에 병자를 고쳤다는 이유로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 박은 죄가 아닐까. 오죽하면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고 하였겠는가.

그런데, 오늘날 기성교단이 이런 바리새인들에게라도 배워야 할 것이 한 가지 있다. 그래도 그들은 안식일은 지켰다는 것이다. 안식일도 지키지 않으면서 바리새인들보다 더 악을 행하는 기성교단에게 과연 하나님께서는 무엇이라 하실까.

[출처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안증회 ]



많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가장 기본적인 예배의 날도 지키지 않고 있으니 참으로 통탄할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일곱째날 안식하시고 
일곱째날에 복을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창2:1~3).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안식하신 
일곱째날이 토요일임을 알수가 있습니다(막16:9).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생각으로 일요일예배라는 
사람의 계명을 만들어 지키니 
하나님 보시기에 그것이 합당한가 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것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마15:9).   
잘못된 것인지 뻔히 알면서도 오랫동안 지켜왔고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있으니 어쩔수 없다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펼치며 
성경대로 참진리를 행하는 사람들을 이단으로 치부해버리는 
자신감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게 
악을 행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느13:17).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언제라도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하며 
악에서 돌아서 하나님께로 나오는 자들을 용서하시고 
그의 악함을 기억하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악한 행위에서 돌아서 
안식일을 행함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 하나님의교회 / 안증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