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을 반성하고 뒤돌아서
또다시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는 것은 회환입니다.
그러나 잘못을 알고 반성하고나서는
절대로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는 것이 회개입니다.
우리는 가룟유다와 같은 회환의 삶이 아닌
베드로와 같은 회개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신 교훈을 따라
나를 낮추고 남을 낫게 여기며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을 실천하는 자녀들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도 회개가 아닌 회환의 삶을 살아가는 죄인들을 위해
기도하시는 어머니를 생각하며 철 들지 않는 자신에게 화가 납니다.
아버지 어머니...
오늘은 오늘부터는 지금부터는 ...
이라고 했던 시간이 자꾸 반복되지 않게 도와주시옵소서!!!
내일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근심이 아닌 기쁨 드리는 자녀가 되어야지 라며
반복된 다짐을 또 해봅니다...
안상홍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
회개의 나팔 소리에 하루 속히 죄악된 삶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안상홍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회개의 나팔 소리에
민광자
나는 꽤 괜찮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오늘
회개의 나팔 소리에
정신을 차리고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뜨거운 눈물이 왈칵 두 뺨을 타고 흘러내렸습니다
내 속에 있는 나를 들여다보니
항상 내 앞에 계신 줄 알았던 어머니는
내 뒤에 계셨습니다
주는 것보다 받는 것을 더 좋아했고
욕심은 욕심을 낳아
언제나 만족하지 못하였으며
내 속에 가시가 울타리를 이루고 있는 줄도 모르고
형제의 티끌 같은 허물은 동산같이 보였고
어머니의 말씀과 내 생각이 같을 때는
천진난만한 어린양같이 순종했지만
그렇지 않을 때면 온전한 순종이 아닌
하나님을 분노케 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뒤를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식구가 힘들 때 나는 어떻게 했을까?
속은 좁쌀알같이 인색하면서도 의인인 척
속은 냉기가 흐르면서도 따뜻한 척
속은 자고함이 집을 짓고 있으면서도 겸손한 척
잘되면 내 탓이고 못되면 네 탓이라는 비겁함
배려하는 것 같으면서도 내 자존심을 챙기는 속마음
부정과 위선의 내 모습을
어머니 거울에 비춰보니
이리가 입고 있던 양의 옷을 나도 입고 있었습니다
어머니
이 죄인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이래도 용서받을 수 있을까요
하늘나라는 꼭 가고 싶기에
이렇게 목 놓아 용서를 빌고 또 비옵니다
[시은좌에 올리는 향연 中]
시를 읽는데 한 마디 한 마디 가슴을 콕콕 찌릅니다.
이것은 내 마음인데... 이것이 죄인의 마음이구나!!!
형제 자매 에게 부끄럽고 천사에게 부끄러운데
아버지 어머니께는
.
.
.
더럽고 추악함 그 자체입니다
어이없게도
아버지 어머니를 부르며
천국소망은 가지고 있다고
.
.
.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안상홍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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