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 또한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어떤 호칭도 필요하지 않으신 분인데.. 굳이 왜 아버지란 호칭을 쓰셨는지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아버지란 호칭은 가정안에서만 사용하는 호칭이지요..
가정 문패에 아버지이름만 써있다고 해서 그 가정에 아버지 혼자만 있는것이 아니라 자녀와 그 자녀를 낳아주고 길러주신 어머니가 계십니다.
이 모든만물이 하나님의 뜻대로 창조되었고.. 하나님께서는 보이는 만물속에서 쉽게 하나님을 깨닫고
찾을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아버지 하나님뿐만아니라 어머니하나님 또한 믿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신 곳은 어머니하나님이 계신곳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복음을 듣고 깨달아 구원에 이를 수 있는 기회를 온 인류에게 허락하셨습니다.
그 은혜로 말미암아 세계복음의 역사가 놀랍게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영혼들이 회개하며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유럽과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 아시아, 아프리카에 이르기까지 세계 어느 나라든 하늘 어머니의 진리를 전해 들은 이들이 하늘 어머니의 구원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우리의 구원을 이루고 계신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성경의 말씀을 살펴 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이 가장 큰 지혜요 명철이라 하시며 무엇보다 하나님 알기를 원한다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구원이 하나님을 아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
잠 9장 10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호 6장 3~6절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힘써 하나님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영생도 천국도 구원도 바랄 수 없습니다.
그래서 2천 년 전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도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요 17장 3절).
하나님께서는 성경 66권을 통해 인류에게 영생과 구원을 베푸시는 당신의 존재를 우리에게 알리고자 하셨습니다.
요 5장 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에는 영생이 있으며 천국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우리가 성경을 통해 알아야 할 것은 과연 영생을 누구로 말미암아 얻게 되며 천국 가는 방법이 누구에게 달려있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누구인지 알아야 그분께 나아가 영생과 천국을 허락받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는 결단코 구원을 바랄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말씀을 온전히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요 14장 6절).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힘써 알았을때 구원의 확신이 생깁니다.
어머니하나님과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십시오~



하나님을 아는 것이 영생이라 하신 것은 믿기만 하면 구원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는 것. 바로 영생의 길입니다.^^
답글삭제육체로 우리 구원위해 오신 어머니하나님을 꼭 깨달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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