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께서 친히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생명수의 근원이신 어머니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바리새인들의 죄
한 맹인이 눈을 떴다. 기적이 일어났다. 날 때부터 맹인이었던 이 사람의 눈을 뜨게 한 이는 다름 아닌 예수 그리스도셨다. 예수님께서는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고 “실로암 연못에 가서 씻으라”고 하셨다. 맹인은 씻었고, 눈을 떴다. 이 기적을 본 사람들이 놀라며 맹인을 바리새인들에게 데려갔다.
당시 종교지도자였던 바리새인들은 이 기적을 믿을 수가 없었다. 고작 눈을 뜨게 한 행위가 진흙을 바른 것, 실로암 연못에 가서 씻는 것이라는 치료법도 납득하기 어려웠지만 더 큰 요인은 예수님께서 맹인의 눈을 뜨게 한 날이 바로 안식일이었다는 점이다. 유대교 일파였던 바리새인들에게 안식일은 목숨과도 같았다. 시내산에서 모세가 하나님께 받은 십계명 중 네 번째 계명인 안식일을 1,500년간 지켜온 이들이 아니던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출애굽기 20:8~10)
‘아무 일도 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들은 정말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 설령 그것이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일일지라도. 그렇게 고수해온 안식일을 예수님께서 오셔서 바꾸셨다. 그 날짜를 바꾼 것이 아닌 의미의 개혁이었다. 하나님의 안식일을 지키되 율법의 가장 중요한 의(義)와 인(仁)과 신(信)을 가르쳤다. 안식일에 맹인의 눈을 뜨게 하시고, 수많은 병자들을 살리셨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알게 하신 것이다.
그런데도 바리새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자 고치는 일(?)을 했다는 이유로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반박했다. 또한 여태 지켜온 안식일과 다르다는 이유로 예수님을 배척했다. 결국 바리새인들은 맹인에게 욕설을 퍼부은 후 쫓아버렸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의 죄에 대해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 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바리새인 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가로되 우리도 소경인가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 (요한복음 9:39~41)
바리새인들의 죄가 무엇일까. 사람들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죄? 교인 하나 생기면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 죄? 성전보다 금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죄?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약대는 삼키는 죄? 겉은 깨끗한 척하지만 속은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한 죄? 이 모든 것보다 가장 큰 죄라면 안식일에 병자를 고쳤다는 이유로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 박은 죄가 아닐까. 오죽하면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고 하였겠는가.
그런데, 오늘날 기성교단이 이런 바리새인들에게라도 배워야 할 것이 한 가지 있다. 그래도 그들은 안식일은 지켰다는 것이다. 안식일도 지키지 않으면서 바리새인들보다 더 악을 행하는 기성교단에게 과연 하나님께서는 무엇이라 하실까.
[출처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안증회 ]
많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가장 기본적인 예배의 날도 지키지 않고 있으니 참으로 통탄할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일곱째날 안식하시고
일곱째날에 복을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창2:1~3).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안식하신
일곱째날이 토요일임을 알수가 있습니다(막16:9).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생각으로 일요일예배라는
사람의 계명을 만들어 지키니
하나님 보시기에 그것이 합당한가 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것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마15:9).
잘못된 것인지 뻔히 알면서도 오랫동안 지켜왔고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있으니 어쩔수 없다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펼치며
성경대로 참진리를 행하는 사람들을 이단으로 치부해버리는
자신감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게
악을 행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느13:17).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언제라도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하며
악에서 돌아서 하나님께로 나오는 자들을 용서하시고
그의 악함을 기억하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악한 행위에서 돌아서
안식일을 행함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 하나님의교회 / 안증회 ]




하나님을 정말 믿는다며 본보이신 계명들을 지켜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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